아마존 데쉬는 아마존 프라임 사용자가 (미국에서) 세제, 기저귀 등 생필품을 사용하다 떨어져서 필요하다 싶으면 녹음을 하거나 제품의 바코드를 찍으면 바로 아마존으로 주문을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손쉽게 물건을 구매하게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아마존 데쉬 버튼은 데쉬에서 간단하게 버튼 기능만 따로 빼서 저렴하게 $4.99에 만든 제품입니다. 각 버튼은 단 하나의 물건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데쉬 겉면에 다양한 제품의 로고가 인쇄되어 있습니다. 벽에 붙여 놓고 떨어질것 같다 싶으면 버튼만 누르면 알아서 주문이 됩니다. ㅠㅠb


이놈을 중간에 해킹을 해서 다른 용도로 사용한다는 개발 블로그 원문: How I Hacked Amazon’s $5 WiFi Button to track Baby Data를 보고 바로 아마존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가격은 개당 $4.99 이며, 프라임 맴버만 주문을 할 수 있기에 빠른 배송으로 도착했습니다. 중간에 또 배대지를 통했습니다. 


아마존 구매링크


일단 박스는 작습니다. 길이가 약 8cm 정도 됩니다. 겉면에는 각 제품들 로고가 찍혀있습니다. 2개는 가지고 놀고 2개는 이벤트 또는 간단하게 교육을 할 때 사용할 용도로 추가 구매했습니다.


박스를 열면 기기 본체와 간단한 셋팅 방법이 담김 메뉴얼이 전부입니다. 


그리고 본체를 어디에 걸수 있는 홀더?가 있고 본체 뒷면에는 벽에 붙일수 있게 양면 스티커가 있습니다. ... 


끝입니다. 일단 한국에서는 정상적인 방법으로 사용을 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버튼을 누르면 중간에 그 신호를 가로채서 서버에 전송해서 다른 기능을 하게 만들겁니다.


추후 iot 용도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개봉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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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