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7+등 아이폰 제품을 구입하고 배대지에서 배대지 신청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운송장 번호를 몰라서 늦게 배송 신청을 하는 경우가 있다. 살짝 빠르게 배송 번호를 얻는 방법이 있다. 특히 미국내 창고 배송이 아니라 중국에서 생산 된 제품이 넘어 올 경우 좀 더 빠르게 얻을 수 있다. iPhone 7의 경우에는 미리 미국내에 있는지 검색이 현재까지는 되질 않고 있다.


보통은 미국내 배송이 시작이 되면 Apple Order 페이지 또는 이메일을 통해서 운송장 번호를 보내준다. 


주의 해야 할 점은, 애플은 주문을 넣었다고 100% 배송해준다는 보장이 없다. 특히 배대지를 이용하면 더더욱 짤릴 가능성이 높다. 인기 제품인 경우 초반에는 한 주소에 최대 2개까지 배송을 해준다. 그리고 사서함 번호를 쓰면 배송을 안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애플은 제품을 주문을 넣으면 iPhone 7 또는 애플 와치와 같은 최신 제품은 주문 단계에서 많이 거른다. 주문에 성공을 했다고 해서 100% 배송 받는다는 보장이 없다. 결제에 들어가면 거의 99%(간혼 취소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My Support Profile 에 제품이 등록이 되면 거의 100% 배송을 받을 수 있다.


아무튼, 주문을 넣고 결제 문자를 받고 나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중국에서 생산을 마친 제품을 UPS를 통해서 보낸다. 그 등록 시점이 되면 그 때 부터 운송장 번호를 얻을 수 있다.


아래와 같이 애플 홈페이지의 Order 페이지로 이동을 해서 Order Number와 Zip code를 얻는다. Zip code는 우편번호 이다. 


https://www.ups.com/WebTracking/track에 들어가서 왼쪽 페널에서 Track by Reference 를 선택을 한다. 그리고 아래 그림과 같이 Shipment Reference에 위에서 얻었던 Order Number에서 마지막 2자리 숫자를 뺀 값을 넣는다. W1234567890 이였다면, W12345678를 넣는다. 그리고 Destination Country에서 United States를 선택을 한다. Destination ZIP/Postal Code에는 위에서 얻었던 Zip code를 넣는다.


UPS 가입을 하지 않으면 운송장 번호 전부를 볼 수가 없다. 간단하게 가입을 해서 운송장 번호 전부를 얻도록 하자. 가입 할 때 주소와 전화 번호 등등은 이용하는 배대지 정보를 기입하면 된다. 이후 모바일 UPS 앱등을 통해서 빠르게 배송정보를 얻어보자.


\이제 트래킹 번호를 얻을 수 있고, 이것을 배대지 신청서에 넣으면 된다.

주문 번호는 중요한 번호이니 다른 사람에게 노출 시키지 않도록 하자.





​ ​​마음에 드셨으면 아래 추천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정식 iOS 기기에서 토렌트 파일을 받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다. 일단 중국 쪽 몇몇 앱은 아직까지도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스토어에서 사라진 앱들 중 몇 가지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는 딱히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하지만 또 다른 방법이 존재한다. 개발자 계정이 있어야 하긴 하지만...


자세히 말하자면 cydia의 앱을 iOS 앱으로 변환 하는 작업이다. cydia는 deb라는 팩키지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것을 re-signing 작업을 통해서 iOS의 ipa으로 변환을 한다. 


준비물: iOS 개발자 계정, iOS app Singer 애플리케이션, xCode 또는 Apple Configurator 2, iTransmission 4 deb 파일 크롬으로 받아야 잘 받아진다. 


iOS app Singer을 실행을 하고 다운 받은 deb 파일 위치를 첫 같에 작성한다. 그냥 드레그 앤 그롭

을 하면 자동으로 작성된다. 

그리고 2번 째 칸에 자신의 개발자를 선택하고, 3번 째 칸에 Re-Sign Only를 선택한다. application ID는 딱히 새롭게 만들어 줄 필요가 없으니 비워두고, 마지막 칸에 iPhone에서 보여질 앱 이름을 작성하면 끝난다. 


그리고 Start 버튼을 누르면 싸이닝 작업이 시작되고 ipa 파일이 만들어 진다. 이것을 xCode 또는 Apple Configurator 2으로 밀어 넣으면 된다. iTunes로도 될려나?


그리고 실행을 하면 웹 브라우저로 다운로드 받아서 토렌트 받기, 자석으로 받기, 그냥 URL로 받기 이렇게 되어 있다. 

잘 받아진다. 하지만 디스크 쓰기가 자주 일어나므로 SSD 수명 단축에 엄청 도움이 되니, 급할 때 말고는 안 쓰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WWDC16에서 새로 공개된 macOS Sierra의 Safari 10에서는 더 이상 Flash Player가 기본으로 활성화 되지 않는다. 보안적으로 엄청나게 문제가 있고, 대부분의 Flash에서 사용되는 기능들은 html5로 다 커버가 되는 듯해서 그런가 보다. 스티브 잡스가 Flash 죽이기를 선언한지 몇 년이 지나지 않아 정말 죽어버리는 것 같다. 심지어 Google도 flash를 대부분 다 걷어 낸 듯 하다. 


그런데 다수의 우리나라 싸이트에서는 여전히 Flash를 사용하고 있다. 오늘 Bugs에서 음악을 듣기 위해서 재생버튼을 눌렀더니. 


아래 그림 처럼 Flash Player 10 이상을 설치 해야 한다고 나오거나 out of date 등의 메세지가 나오면서 새로운 버전을 설치 하기를 권장했다. 하지만 내 Mac에는 최신 버전의 Flash가 설치 되어 있었다. 


Safari > 환경 설정 > 보안 > 플러긴 설정 버튼을 눌러서 설정 창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왼쪽 판넬에서 Adobe Flash Player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자. 그리고 현재 열린 웹싸이트 또는 Configured 웹싸이트에서 지금 현재 열려고 하는 페이지의 선택값이 Ask 또는 On으로 되어 있는지 확인하자. 안되어 있다면 잠깐 아래의 When visiting other websites: 의 값을 Ask에서 On으로 바꾸고 페이지를 재로딩 한 뒤에 다시 Ask로 바꿔놓도록 하자. 





이렇게 설정을 마치고 나면 Flash Player가 제대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언젠가 국내 싸이트 들도 슬슬 Flash를 걷어내고 html5로 전부 이주를 해야 할 듯 하다. 시대는 변하고 있으니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애플 와치 구입해서 착용한지도 1년 4개월이 되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기본 옵션인 스포츠 밴드만 차고 다녔었다. 왜냐하면 정품 밴드는 너무나 비쌌다. 밴드 질 몇 번을 하면 애플 와치 가격이 하나 나올 정도니 너무나 비쌌다. 그리고 시계/시계줄에 큰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또 여름이 되니 스포츠 밴드에 땀이 차기 시작했다. 귀찮아서 착용하는 횟수도 많이 줄어 들었다. 


중국산 짝퉁 줄이 나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에 그냥 지르지 않고 있다가 도저히 땀 차는걸 못 견뎌서 한 번 주문 해봤다. 


짝퉁 밀레니즈 루프 38mm 은색 $7.17 (색상과 38mm, 42mm 사이즈 마다 가격이 다름 $7.17 - 9.87) 게다가 무료 배송. 


내가 주문한 놈은 이놈이다. 애플 정품 밀레니즈 루프: 185,000원 이다. 후덜덜 한 가격. 


일단 하루 이틀이 지나자 배송이 시작되었다고 email이 왔다. 그리고 또 하루 이틀이 지나자 바로 배송추적이 가능했고 일주일이 지나자 한국으로 들어왔다. 주말, 8.15 때문에 배송이 좀 늦어져서 약 10일이 걸린 듯 하다. 이정도면 주문하고 잊으면 온다는 알리 익스프레스는 옛말 인듯 하다.

배송을 받으면 일반 적인 우편물 봉투에 등기로 온다. 중국짝퉁 치고는 품질이 나쁘지도 않고 오히려 좋은 느낌이 든다. 있을 거 다 있고 나쁘지 않다. 장착을 해도 뭐 나쁘지 않다. 


손에 착 감기는 느낌도 좋다. 정품을 제대로 오랫동안 착용해 보지 않아서 정확한 비교가 힘들긴 하지만. 18.5만원과 8300원 차이로 느껴지는 만족도는 최상이다. 

물론 금속 재질이라 오래 착용하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중국이니 위험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살짝 들긴 든다. 


아무튼 최고!



구입처(알리익스프레스): 짝퉁 밀레니즈 루프 38mm 은색 $7.17 (색상과 38mm, 42mm 사이즈 마다 가격이 다름 $7.17 - 9.87) 무료 배송.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1월 15일 첫 커밋을 시작으로, 2월 12일 오후 1시 40분에 1차 편집 완성본을 만들었다. 


올해 첫 뻘짓 작업을 기획, 시행, 그리고 완성. iOS 9 Day By Day 한국어


iOS 9 Day By Day 시리즈가 PDF로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번역을 할 생각을 하였다. 원본이 PDF 기준으로 책 표지까지 109페이지 밖에 안되어서 혼자 해도 얼마 안 걸릴 것 같았지만, 혼자 하면 귀찮기도 해서 빨리 번역을 해보고 색다르게 번역을 해보자는 결심해  #이상한모임 맴버를 주축으로 트위터, 페이스북에 있는 iOS 개발자들에게 낚시 글을 돌렸다. 함께 번역을 해보자고. 


총 13챕터. 한 챕터에 한 명씩 번역하기로 하였다.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1명이 2개의 챕터를 번역을 해서 약간 꼬이기는 했지만, 무사히 번역을 마쳤다. 한 챕터당 6~10페이지 이내로, 그것도 대부분 코드와 사진이 있는지라 번역에 들어간 시간은 많지 않았다.


그리고 원저자에게 메일을 남겼다. 한국에서 놀고 먹는 iOS 개발자인 척하는 사람인데 번역을 해도 되느냐고... 기존에 Ray Wenderlich에서도 번역 활동을 한 경험도 있고 어쩌고저쩌고...


그리고 얼마 시간이 지나지 않고 답변이 왔다. 

Hi Sungwook,

Thanks for getting in touch. We're happy for you to translate iOS 9 Day By Day. If you translated the book, we would host it on our site, and then you can share the link to the wider Koren Community.

We will also add that you translated the book to the front-cover.

In a wider sense, we're also trialing a number of language specific web pages to describe to non-English speakers, exactly what we do. Is there a large number of developers in Korea who don't speak English?

Thank you for your email. It has been very interesting and I hope to speak again soon,

All the best, Matthew


이후에도 몇 번의 이메일이 오고 갔다. 초등학교 수준의 영작문 실력으로 보내도 찰떡같이 알아먹는 원어민!


구글 닥스 스프레드 시트에 간단하게 할 일 및 리스팅을 작성하고 작업을 시작했다.  그리고 또한  Github에 리포지토리를 하나 만들고 작업을 시작했다.


1월 말까지 번역을 마치고 싶어서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한 번 빨리해달라고 쪼았...


그 이후에 문서 템플릿 통일 작업, 말투 통일 작업 등등을 하는데도 시간이 엄청나게 걸렸다. 전문적으로 해본 경험이 없다 보니 더더욱 시간이 걸리는 듯 하다. 그래서 세부적인 내용을 검토 하지 못 했다.


설 연휴까지 마치기로 마음 먹었고, 오늘까지 휴가여서 오늘 아침 부터 스타벅스에 출근해서 1차 편집 작업을 마쳤다. 휴. 


도움을 주신 13명에게 감사의 말을 남기며… 다음 뻘짓을 찾아야겠다.  


부산대학교 맞춤법 검사기, Github, MacDown, Xcode, Pages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한다. 땡스 잡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TAG iOS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