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모두들 샤오미, 샤오미를 외치고 있다. 대륙의 실수라고까지 불리면서 정말 많은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사람들은 그져 샤오미 벤드를 만드는 회사인줄 알았지만, 이제는 정말 많은 가전제품을 만드는 회사라고 생각할 것이다. 


최근에는 샤오미 TV 2세대가 나왔다. 이전 세대도 저렴하고 좋았지만, 이번 세대는 4k를 지원하면서 가격이 약 55만원 밖에 안한다. 이것도 수입하고 세금이 붙고 하면 더 비싸질테지만 말이다. 아무튼 한국에 다른 제품보다 저렴하다. 성능이 떨어지냐고? TV에서 가장 중요한 페널은 삼성 페널을 사용한다. OTL


샤오미 제품은 모두 샤오미가 만든 제품이 아니다. 대부분 Mi라고 로고가 있지만, 자세히 보면 박스에 Yi, yeelight 또는 새싹 모양의 로고가 있는 제품들도 보인다. 더 최근에는 다른 신발회사와 합작해서 스마트 신발도 내놓았다. 


Yi 제품군은 카메라 제품군으로서 다른회사랑 합작해서 만든다. 앱을 받아보면 만든 회사가 다르다. 물론 Yi CCTV 같은 경우는 샤오미에서 만들기도 한다. 다른회사에서 만든다고 해서 절대 디자인,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샤오미 제품은 다른 사람들 보다는 많이 사용해본 것같다. 

샤오미 이어폰으로 시작해서, 미밴드, 체중계, WiFi 라우터, yeelight 1세대 스마트 전구, yeelight 2세대 침대등, 하얀색 블루투스 스피커, 검정색 블루투스 스피커, 스마트 소켓, 멀티텝, usb 선풍기, usb led 전구, 게임 컨트롤러, 액션 캠. 그리고 WiFi 라우터 2세대 NAS는 오고 있다. 15종류이다. smart home kit도 구매를 해야하는데.... OTL


TV, 정수기, 에어콘, 공기 청정기도 사용하고 싶지만... 아쉽게도 부피가 크고 한국에서 구하기도 힘들다. 구입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구입해보고 싶다. 


아무튼 샤오미 제품들중 많은 것을 사용해보고 느낀바는 딱 한 단어로 설명이 된다. 대단하다. 그리고 그 가격이상의 성능을 보여준다. 다른 중국 제품들은 가격도 싸지만 아쉽게도 딱 그가격만큼 성능을 보여준다. 한국에서 구입하면 약 1.5배~2배를 주고 구입을 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정식 유통이 되고 유통마진이 빠진다면 정말 최상 중에 최상의 가격대비 성능을 보여줄 것이다. 


그리고 패키지 디자인은 예술이고, 메뉴얼 디자인은 더더욱 예술이다. 달랑 종이 1장 또는 메뉴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입장에서 봤을 때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무조건 중국어로 되어 있다는건 조금 아쉽다.


예를 들면 메뉴얼을 넘기면 제품의 부분을 소개하고 딱 필요한 시점에서 App을 설치할 수 있는 QRCode가 나온다. 어떤 제품은 박스를 열고 확인 하는 과정에서 QRCode가 나온다. 그 때 App을 설치하면 된다. 힘들게 중국어로 된 앱이름을 타이핑 하지 않아도 되고 URL을 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앱의 UX/UI도 최대한 기기와 어울리게 만들었다. 깔끔한 디자인은 기본이다. 정말 군더더기 없으면서 딱 필요한 기능만 있다. 그중 최고는 yeelight 침대등이다. 대부분의 앱이 중국어가 기본이긴 하지만 대부분 그냥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UX가 잘되어 있다. 가장 좋은 UX는 아무것도 없는 것이고 설명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샤오미 제품이 제품군을 늘림에 따라 가장 긴장해야 할 곳은 한국인것 같다. 특허문제 등으로 중국외로는 진출하기는 힘들지만 일단 샤오미 제품에 대한 인식을 사람들이 좋게 받아드리고 난 후에, 한국에 진출을 한다면 정말 여기저기서 샤오미 제품을 더 쉽게 볼 수 있을 것이다. 


디자인? 성능? 어느곳 하나 한국 가전 제품에 비해 딸리는게 없다. 


정말 미리 준비하지 않고 긴장하지 않으면 그마나 한국에서 잘 팔리고 있는 제품들도 소비자들은 외면 할 것이다. 스마트폰 처럼. 또한 그저 부품만 제공하는 하청업체 처럼 변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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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오늘자 IT 뉴스의 화두는 영국의 17세 소년이 만든 Summly가 야후에 330억원에 인수되었다는 것이다. 정말 하루 종일 트위터나 페이스 북, IT 신문에서 접하고 있다. 그리고 따라 오는 말이 우리나라에서도 어린시절에 컴퓨터 언어를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우리나라에서도 빌게이츠며 스티브 잡스와 같은 인재가 나온단다. 하하하핳. 


일단 반박해보자. 


1. 언어의 장벽이 없다.

우선 외국에서 7살 아이들이 컴퓨터 언어로 개발을 할 수 있는 것은 언어의 장벽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미국, 영국 등등 대부분의 영어권 아이들은 1차적으로 거부감이 들 수 있는 영어에 대한 장벽이 없다. 메뉴얼도 영어, 타이핑 하는 언어도 영어... 영어... 영어... 하지만 우리나라는 어떤가? 영어를 할려면 적어도 10-20년 공부를 해야한다. 그래도 거부감이 든다. 못해도 10-20년 뒤쳐지는 것이다. 


2. 부모들은 절대 강제성을 두지 않는다. 

사람들 언어고 컴퓨터 언어고 배울려면 그냥 자연스레 주위에서 접해야 한다. 아이들이 한 단어를 배우기 위해서 몇 천번 듣는다고 한다. 그래서 엄마 아빠를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부모들은 어떤가? 뭔가 잘된다 싶으면 우루루루 몰려가서 가르칠려고 한다. 흥미도 없는 아이들에게. 그래서 더 거부감을 가지고 안 할려고 한다. 왜 부모가 지원을 해주는데 안 할려고 하지? 라고 생각을 하면 안된다. 다 당신네들이 망치는 것이니. 

IT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부모들을 봐라... 걍 재미있게 놔둔다. 게임을 하던.. 놀던... 지지고 뽁던... 망해도 잘했다. 잘해도 잘했다라고 칭찬을 한다. 심지어 스티브 워즈니악과 같은 살아있는 공돌신은 아버지의 직업 때문에 집에 온갓 전자부품이 굴러다녔고 어렸을때 부터 납떔질을 하면서 놀았다. 그래서 당신네들이 알고 있는 잡스가 만든것 처럼 알려진 애플사를 만든 기본인 Apple I을 만든 사람이기도 하고. 


3. 부모들 당신의 위치

많은 한국 아버지들은 맨날 술처먹고 늦게 들어온다. 가정이 행복하지 않아서 재미가 없으니. 엄마들은 자식들에게 강요와  주위 아줌마들에게 자식 자랑하기 바쁘다. 컴퓨터를 한다고 하면 무슨 컴퓨터냐고... 대학가서 하면 된다고. 게임 한다고 하면 무슨 게임이냐고... 그리고 공부를 못하면 혼내기 바쁘고 이런소리를 한다. '우리 아이는 나를 닮아서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 성적이 안좋다고..' 그건 당신을 닮아서 머리가 똥통인것이거나 공부 공부 하는 당신네들이 망친거다.


가장 중요한 것 한가지. 위키 페디아에서 빌게이츠를 검색해보자.  http://ko.wikipedia.org/wiki/%EB%B9%8C_%EA%B2%8C%EC%9D%B4%EC%B8%A0 


성장 과정

1977년 교통 법규 위반으로 인해 찍었던 빌 게이츠의 상반신 사진.

빌 게이츠는 워싱턴 주 시애틀에서 아버지 윌리엄 H. 게이츠 시니어와 어머니 매리 맥스웰 게이츠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영국계 미국인이자 독일계 미국인이며, 스코틀랜드계 아일랜드 이민자였다.[3][4] 그의 가정은 상중류층으로, 아버지는 저명한 변호사였으며 어머니는 미국 은행인 퍼스트 인터스테이트 뱅크시스템과 비영리 단체 유나이티드 웨이의 이사회 임원이었다. 또한 외할아버지인 J.W. 맥스웰은 미국 국립은행의 부은행장이었다. 게이츠에게는 누나 크리스티(Kristianne)와 여동생 리비(Libby)가 있었다. 그는 그의 가문에서 윌리엄 게이츠라는 이름을 물려받은 네 번째 남자이지만 실제로는 윌리엄 게이츠 3세로 불리는데, 이는 그의 아버지가 자신의 이름에서 '3세'라는 접미어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5] 빌 게이츠가 어렸을 때, 그의 부모는 그가 법조계에서 일하게 되기를 바랐다.[6]

그는 13세 때 상류층 사립학교인 레이크사이드 스쿨에 입학했다.[7] 8학년이 되었을 때, 학교 어머니회는 자선 바자회에서의 수익금을 ASR-33 텔레타이프라이터 단말기 제네럴 일렉트릭(GE) 컴퓨터의 사용시간을 구매하는데 사용하기로 결정하였다.[8] 게이츠는 이 GE 시스템에서 베이식(BASIC)으로 프로그래밍하는 것에 흥미를 갖게 되었으며, 이에 프로그래밍을 더 연습하기 위해 수학 수업을 면제 받기도 했다. 그는 이 시스템에서 동작하는 틱택토(Tic Tac Toe) 게임을 만들었는데, 이는 그가 만든 최초의 프로그램으로 사람이 컴퓨터를 상대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또한 다른 게임인 달 착륙 게임을 만들기도 하였다. 그는 입력된 코드를 언제나 완벽하게 수행하는 이 기계에 매료되었다. 게이츠가 훗날 회고한 바에 따르면, 당시의 기억에 대해 그는 '그때 그 기계는 나에게 정말 굉장한 것이었다'라고 말했다.[9] 어머니회의 기부금이 바닥나자, 게이츠와 몇몇 학생들은 DEC PDP 미니컴퓨터의 사용 시간을 샀다. 이 시스템 중 일부는 PDP-10이라는 것으로 컴퓨터 센터 코퍼레이션(CCC)에서 생산된 것이었는데, 훗날 게이츠를 포함한 네 명의 레이크사이드 스쿨 학생(폴 앨런, 릭 웨일랜드, 켄트 에반스)은 이 시스템의 운영 체제가 가진 버그를 이용해 공짜로 컴퓨터를 사용한 것이 발각되어 이 회사로부터 사용을 금지당하기도 했다.


아버지는 저명한 변호사, 어머니는 이사회 임원이다. 그리고 상류층. 당신네들이 절대 가지지 못 한것이다. 돈주고 살수 없으니. 


4. 사회

위에 사진에 보면 빌게이츠도 사고뭉치였을 가능성이 있다. 우리나라 같으면 사고 치면.. 매장해버린다. 부모들은 자기네들 아이일때는 전혀 생각을 안한다. 젊은 사람들은 식당에서 애들이 뛰어 다니면 부모들이 뭐하냐고 지랄을 하고...

지네들 어릴적좀 생각을 해봐라. 제발 모르면 어르신들에게 물어봐라. 심했으면 더 심했지 덜하지는 않을 것이다. 어릴때는 사고 치라고 어린거다. 아니면 어른이고 다 벌받는거지.

사회는 애들이 놀 놀이터를 전혀 제공을 해주지 않는데. 그리고 틀에 가둬놓고 놀라고 한다. 그리고 제약 한다. 게임은 마약이고... 컴퓨터는 그냥 공돌이들이 하는 것이고... 



위와 같은 이유로 당신네들 자식들은 (한국에서) 절대로 빌게이츠와 같은 인물이 될 수 없다. 

Posted by KraZYeom
TAG 씨부림

약 1년전 무서운 카카오톡, 소셜게임 시장의 1인자가 될지도 제목으로 소설을 쓴적이 있었다. 


1년 후인 지금 딱 소설이 현실로 되었다. iOS의 AppStore 시장, 안드로이드의 Google Play, T-Store 등 많은 컨텐츠 시장이 있다. 각 회사들은 앱이 수십만 가지라고 자랑을 하고 있지만 정착 내가 원하는 것을 찾기란 정말 어렵고 어떤게 좋은지도 모른다. 그런데 카카오톡은 사람들이 시간 때우기에 딱인 게임이란 모델 하나로 자신의 앱스토어 시장을 열었다. 사실 앱스토어 시장중에서 사용자들이 앱 내부 결제로 구매하는 카테고리는 게임이다. 그리고 카카오에서는 아무 앱이나 받지 않고 선별해서 괜찮은 것들만 통과 시킨다. 이제는 iOS와 안드로이드 동시에 출시해야지만 카카오 앱스토어에 올라올 수 있다고 한다. 


애니팡이 출시되었을 때만 해도 카카오 앱스토에어서 경쟁자는 아무도 없었다. 남녀노소 너도나도 애니팡을 하고 있었고. 친구도 하니 나도 하고. 너도 하니 나도 하는 형태였다. 하루에 2억, 3억을 번다는 이야기 까지 있었다. 한달 이상은 애니팡이 전국을 휩쓸었고 계속해서 휩쓸것 처럼 보였다. 그러나 드래곤 플라이드 출시를 하자 사람들은 애니팡을 언제 했느냐는 듯이 드래곤 플라이트로 건너갔다.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어떤 것을 하는지를 살펴보면, 젊은 사람들은 물론이고, 아저씨 그리고 놀랍게도 아줌다들도 드래곤 플라이트를 했다. 디지털 콘텐츠를 사는데 절대 돈을 쓰지 않는 분들도, 3000원 5000원을 들여가며 수정을 사고 게임을 했었다. 하지만 드래곤 플라이트도 1-2주가 지나니 시들시들. 사람들은 모두의 게임은 정말 잠깐 1주일 정도 하고 또 다시 다함께 차차차 등으로 넘어가고 있다. 


돈이 된다고 하니 카카오 앱스토어에도 이제 게임이 무지하게 쏟아지고 있다. 카카오 앱스토어의 게임은 크게 보면 딱 두 종류이다. 1분내로 시간을 때우는 게임과 동물이나 뭔가 경영을 하는 식의 SNS 게임. SNS 게임류는 시간을 많이 투자했기 때문에 쉽게 건너가지 않고, 그냥 다양하게 여러 종류로 게임을 하니 사람들은 확~ 한번에 못 끌지만 그나마 오랫동안 지속이 가능하다. 


문제는 1분내로 시간을 때우는 게임들이다. 기존 게임에 질리니 떠나고, 친구들이 떠나고 많은 이유로 이리저리 떠난다. 그렇기 때문에 짧은 기간에 게임을 하기 때문에 아이템을 사는 등의 구매가 꺼려진다. 투자해도 몇 일이 지나면 하지 않을 테니까. 


초기엔 카카오 앱스토어 게임들이 몇 개 없어서 고르기가 쉬웠지만, 이제는 점점 많이 늘어나니 어떤 게임을 해야 할지도 모르는 사용자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게임 업체들은 다양한 경품을 내 걸고 사용자 확보에 힘을 쓰고 있다. 


애니팡이나 드래곤 플라이트 같은 거는 개발비가 많이 들지 않고 수익이 많이 나서 큰 돈을 손에 쥐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케쥬얼 게임이고 단기간에 만들 수 있는 거지만 사용자들이 플레이 기간이 짧다고 하면 계속해서 게임을 찍어내야 하는데 그것도 쉽지 않으니 언젠가는 손익 분기를 넘기 힘들 게임이 속출 할 것이다. 뭐 개발 인력은 있으니 어거저리 배껴서 쥐어 짜내긴 하겠지만. 지금도 완전 똑같은 게임들이 너무나 많이 카카오 게임스토어에 존재하고 있다. 


카카오 게임스토어에 흥미를 잃은 사용자들은 카카오 앱스토어를 떠나서 다른 소셜 앱스토어를 찾아서 떠날 것 이다. 친구들이 떠나면 나도 떠나게 된다. 그러면 자연스레 카카오톡을 떠나서 다른 인스턴트 메세징 서비스로 넘어간다. 페이스북의 성공 원인중 하나가 징가 였고, 징가의 팜빌이였다. 친구들이 게임을 하니 정착하고 페이스북을 하게된 계기도 아주 많다. 카카오톡을 떠나 라인이나 마이피플로 옮겨가서 게임을 할 수있다면 카카오톡도 무너질 가능성도 엄청나게 커 보인다. 


모두 다 소설이다.  1년이 지난뒤 지켜보자. 이번 소설도 현실이 될련지. 

쓰고 보니 나도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 

Posted by KraZYeom

iOS 개발을 하다보면 iOS 폰트가 뭐가 있는지 궁금할때가 간혹 있다. 

그때 바로 유용한 싸이트 http://iosfonts.com/ 

iOS Fonts의 종류와 모양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 



Posted by KraZYeom

어제 DevFest X Korea 2012 개발자 컨퍼런스에 다녀왔습니다. 

구글 권순선 부장의 기조연설 그리고 컨퍼런스 전반적인 것에서 느낀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흔히 개발자의 지옥이라고 합니다. 돈은 적게 주고 일은 힘들고 야근과 철야는 거의 밥먹듯이 하고 있으니까요. 정말 힘듭니다. 


개발 [開發] [개척] development; (자원의) exploitation; (식민지의) colonization; (우주 등의) exploration; [계발] enlightenment; development.


개발자는 컴퓨터를 이용해서 무언가를 개발 하는 사람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를 하죠.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가요? (왜죠. --; )


하지만 일반적인 개발자라고 지칭하는 사람들은 어떤가요? 누군가가 일을 시켜서 하고 일이 고달프다는 자신만의 빙의에 의해서 술과 담배에 쩔어 사는 사람들 그리고 절대 자기 계발과 개발도 안합니다. 

그냥 한가지 언어로 시키는 일만 주구 장창하고 영어? 그따위꺼 안해도 밥먹고 사는데는 지장없어~ 라고 생각을 하죠. 


이런 사람들은 그냥 코더라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발전이 없는 사람들. 그냥 생각없이 시키는 대로 만 일을 하죠. 더 이상일은 하면 시간만 빼끼고 별 이득은 없고 나에게 손해만 온다. 라고 생각을 하죠. 

그리고 투덜거리죠. 한국은 힘들어. 등등. 


하지만 어제 모인 개발자들은 뭔가 달랐습니다. 자기일, 자기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면으로 시도 할려는 모습. 그리고 그것을 공유 하는 모습들. 또, 끝에서는 많은 개발자들과 이야기 하고 나누는 모습. 정말 달랐습니다. 그리고 정말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며 한국의 개발 환경도 먼 미래엔 달라질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도 했구요. 어제 모인 사람들중 몇몇 아시는분들은 자신의 일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즐기는 사람들이였습니다. 

똑똑한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을 못이기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못 이긴다. 

재미있는 일을 찾아서 즐기세요. 개발일이 힘들수는 있습니다. 힘들다고 투덜될 수 있지만 더 나아갈려면 뭔가 다른 방면의 재미있는 것도 찾아봐야합니다. 


정말 자신이 힘든다고 생각하면 하루 24시간중 짧은 시간이라도 자기 계발과 개발을 해서 다양한 분야 등에 대한 도전을 해봤으면 합니다.  그러면 흥미를 느끼게되고, 자신의 주된 일인 개발이 회사를 위해 남을 위해서 하는 일이 아니라 나를 위한 일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S그룹사에서 일하면서 애플빠입니다. 그리고 구글도 좋아하고 MS도 좋아합니다. 그냥 한가지만 좋아하면서 최고가 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것을 보고 느끼는 것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싸돌아 다니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낄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 또한 만날려고 하구요. 


공부합시다. 

개발자라면 계발과 개발을 동시에! 꾸준히!


저도 반성을 해야겠습니다. 그냥 투덜거림이 아니라 즐기는 투덜거림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ps. 공돌이 출신이라 글쓰는건 정말 힘듭니다. 

그냥 머리속에서 나오는데로 쓰니 이상해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KraZYe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