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전원 플러그 어뎁터 리콜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백투더맥 포스트 애플, 아이폰∙아이패드∙맥북 전원 플러그 어댑터 리콜 실시... '감전 위험 확인' 등에서도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교환 방법은 간단합니다. 통신사 관련 수리점에 가면 일련번호 등을 확인 한다고 하는데, 저는 일련번호 확인 없이 교환 받았습니다. 애플 공식 문서에는 일련번호를 확인 한다고 나와있긴 합니다. 


애플 공인 서비스 센터에서 가장 가까운 위치의 서비스 센터를 찾으시고 방문만 하면 끝입니다. 


제가 갔던 동부대우전자서비스 잠실점(잠실 롯데마트 6층)에서는 순서표를 뽑지도 대기하지도 않고 그냥 직원에게 문의만 하면 바로 그자리서 아무런 대화도 없이 교환 해주었습니다.


플러그를 한 번 살펴보기는 하던데 아무런 문제가 없이 바로 교환 받았습니다. 정말 가끔 잘못해서 뽑혀서 생명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니 시간 나실 때 방문해서 그냥 훅 교환 받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


요즘 이걸로 애플빠냐 아니냐 증명을 한다고 하더군요. 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2009년에 철지난 2008년 iMac을 구입하고 잘 이용해 먹었었다. 그 때 당시 얼마의 HDD가 달렸는지 모르겠지만 중간에 600기가대로 업그레이트를 했었다. 이후에 윈도우도 설치해서 잘 사용하고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상대적으로 점점 느려져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얼마전에 아마존에서 괜찮은 SSD를 아주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어 iMac에 생명 연장을 해주기로 했다. 게다가 2007년 이후 iMac 제품은 모두 OS X El Capitan을 지원한다. 


예전에 ODD를 제거 하고 HDD를 넣을려고 한번 뜯어 본적이 있어서 ODD가 IDE라는 사실을 까맣게 잊은채 그냥 IDE만 머릿속에 기억에 남아서 IDE to SATA 젠더를 여러개 구입했었다. 하지만 열어보니 그냥 SATA를 지원한다. 게다사 스펙을 보니 IDE가 아니다. Ultra ATA/100이다. OTL


아무튼 예전에 뜯어본 기억이 있지만 다시 한번 ifixit에서 분해 방법을 참고 하였다. 


준비물에는 빨판?이 꼭 필요한데. 아이폰을 거치할 때 사용하는 뾱뾱이형 빨판으로 사용해도 되는데 어디다 뒀는지 몰라서 그냥 스카치 테이프를 잘 이용했다. 


일단 자주 사용하는 드라이버가 T9, T6여서 모든 제품이 포함된 ifixit의 54Bit Driver Kit을 사용했다. 남자의 로망 공구! 그리고 Transcend사의 512GB SSD. MLC 제품! 제대로 속도가 안나오긴 하지만 뭐 상관없다! 그리고 잘 못한 IDE to SATA 젠더


처음으로는 iMac 정확한 하드웨어 스펙을 알아넀다. 그리고 OS를 살펴보니 정말 오랫동안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었다. 10.7.2가 설치 되어 있다니. 10.7이면 Lion에 2011년에 나왔었다. 그 동안 윈도우를 설치해서 사용해서 더더욱 업데이트의 필요성이 없었었다. 그리고 Back to the Mac의 글을 참조해서 USB로 OS X El Capitan 이미지를 만들고 부팅을 해서 설치에 문제가 없는지 테스트 까지 끝냈다. 이제 다음 작업을 iMac을 오픈 하는 것. 


iBook, iMac, MacBook 등 많이 뜯어본 경험이 있긴하지만 뜯을 때 마다 항상 떨린다. 한방에 그냥 훅 갈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아래 메모리 삽입구 쪽을 열어두어야 한다. 그쪽을 열기 위해선 PH2가 적당하다. 빨판이 없어서 스카치 테이프로 대충 손잡이를 만들어서 사용했다. 


저기 유리판은 14개의 자석으로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은근 자력이 쌔서 힘 조절을 잘 해서 들어서 빼줘야 한다.  다음은 T9을 이용해서 겉 알류미늄 케이스를 빼내야 한다.  벗겨내면 이렇게 보이지만... 사진을 잘 못 찍어버렸다. OTL 그리고 하단에 시간 등을 저장하기 위한 전력을 공급하는 베터리를 제거한다. 납작한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편하다. 


그리고 페널 하단에 T9을 이용해서 연결 단자를 미리 분리 해놓는다. T9을 이용해서 페널 주위를 풀어서 페널을 분리한다. 주의 할 점은 상단에 iSight와 연결되는 부분을 조심해서 제거 하도록 하자. 상단 가운데 들어내야할 HDD가 있다. HDD위에 온도 센서가 있으니 잘 뜯어낸다. 


HDD를 들어내고 커넥터를 분리하면 끝! 그리고 다시 SSD를 연결한다. 크기가 달라서 제대로 고정은 안되지만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만 고정하도록 하자. 


그리고 다시 조립을 하기 전에 SSD가 잘 연결되고 설치가 되는지 파티션 확인과 인스톨까지 되는지만 확인 하도록 하자. 나중에 발견하면 정말 ... 생각하기도 싫다. 


원래 대로 다 조립을 하고 설치를 마쳤다. 그리고 SSD의 속도를 측정을 했다. SSD 자체는 SATA 3까지 지원하는 빠른놈이지만, SATA 1을 지원하는지가 그렇게 빠르지는 않지만 기존 HDD보다는 훨 씬 빠르다. 


메모리도 2+2기가로 4기가로 구성되어 있어서 최대 6기가를 지원한다고 해서 최고 사양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주고 싶지만 DDR2 4GB 모듈은 구하기도 힘들고 가격이 어마어마하게 비싸다. OTL 


부트캠프로 OS X에 200기가 나머지 300여기가를 할당해주고 윈도우 7을 설치까지 완료 하였다. 8로 넘어갈지 10으로 넘어가야 할지 고민하다가 은행, 초등학교 과제 등등 때문에 당분간은 그냥 7에 머물러야 할 것 같다. 


이제 한 몇 년간은 더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이슈 해결

OS X을 설치할 때 This copy of the Install OS X El Capitan application can't be verified. 이런 메세지가 뜰때가 있다. 전지를 뽑고 나서 시간이 초기화 되어서 생기는 문제이다. 


teminal을 실행해서 아래 처럼 최신날짜를 설정해 주면된다. 월일시간년이다. 예) 2014년 4월 16일 8시 50분

date 0416085014


참조: 

http://apple.stackexchange.com/questions/216730/this-copy-of-the-install-os-x-el-capitan-application-cant-be-verified-it-may-h

http://osxdaily.com/2012/07/04/set-system-time-mac-os-x-command-line/




​ ​​마음에 드셨으면 아래 추천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TAG OSX, ssd


구매링크 : Transcend 512GB MLC SATA III 6Gb/s 2.5" Solid State Drive 370 (TS512GSSD370S) 

SSD 512GB MLC 제품 입니다. $110.99 한국직배시 $5.69 배송료 입니다. i-parcel 로 보내질 가능성이 있어서 배송기간이 약 10일정도 걸립니다. 의미 없는 국내 최저 쿠폰 적용 안된 정가 21만원 정도 한답니다.







라이트닝 딜이라서 지금 5시간 남았습니다.      끝...


10% 할인 비씨카드 선착순 2만명. 혹시나 2만명 밖으로 되어서 적용 안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카드 1150원 고정환율


http://amzn.to/1TplX5J 아마존 기프트 100달러 구매시 5달러 프로모션 추첨 이벤트가 있습니다. 링크로 들어가서 Click here to qualify 버튼을 눌러서 당첨이 되면 아래  Reload Your Balance 버튼을 눌러서 100달러 기프트 카드를 결제하면 $5 프로모션을 제공합니다. 기프트 카드 $5는 현금성이고, $5 프로모션은 할인성이여서 천지 차이입니다. 205달러 제품을 구입할 때 프로모션 코드가 적용되면 $200가 되어서 면세 내 구매가 가능해집니다.

$5 이벤트가 적용 안되더라도 기프트 카드를 구입하는게 안전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 배송 직전에 카드 승인을 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벤트 날짜 이후 결제가 되면 할인 적용이 안됩니다.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전 위 3개 모두 적용되었습니다. 

  • $100 * 1150원 * 0.9 == 103,500원. + $5.
  • 11.68 * 1200원 = 13,900원.
  • 117400원 * 1.01(카드 수수료) = 118,600원


국내 직배시에는 개인통관고유부호를 꼭 입력하시고, 우편번호는 꼭 신 우편번호를 넣는걸 잊지마세요. 


그리고 아이파슬 배송은 배송을 국내 이후로는 국내 배송사에서 배송인계가 되어서 배송을 하는데 잘못하면 국내 배송번호를 몰라서 세관에 걸려서 어디가 문제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http://www.sagawa-sgx.com/sgx/trackeng.asp 여기에서 트래킹을 하면 국내 인계 배송번호까지 나중에 나옵니다. 


아마존 직배를 하면 좋은 점은, 초기 불량이 생기면 아아존에서 책임지고 환불 및 교환을 해줍니다. 추후 AS는 국내에서 불가하며 외국으로 보내면 수리는 가능하다고 합니다.


3개 모두 적용시에는 약 12만원 미만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카드가 없다고 하면 약 14만원에 구입 할 수 있습니다. 


구매링크 : Transcend 512GB MLC SATA III 6Gb/s 2.5" Solid State Drive 370 (TS512GSSD370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지난 12월 12일 테슬라에서 테슬라를 만들고 남은 가죽으로 다양한 악세사리를 만들어서 출시를 했습니다. 참조: 테슬라 아이폰 가죽 케이스 출시


그나마 쓸만한 아이폰 6s+/6s용 케이스을 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배송비를 조금이나 아껴보자 여러명이서 구입을 했습니다. 미국내 배송비는 무려 $7입니다. 그리고 한국까지는 선택이 되나 배송이 되지 않아서 배대지를 이용했습니다. 


아이폰 케이스는 설명에 Nappa Leather를 사용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찾아보니 양이나 염소 가죽으로 무두질을 해서 유연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12월 12일 출시 되자 마자 구입을 했고, 주말이 껴서 그런지 12월 16일 Fedex 출고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2월 18일 배대지 도착을 했고, 블랙 프라이데이 + 연말 세일 기간이 겹쳐서 그런지 살짝 늦게 배송이 시작되어 12월 24일 제 손에 받았습니다. 


겉 포장은... 이래도 되나 싶게 습자지?가 겉에 쌓여있고 "마데 인 차이나" 라고 스티커가 떡하니 붙어 있습니다.


벗기고 보니, 앞면에는 테슬라 디자인, 아이폰 지갑 케이스라고 적혀 있고 , 뒷면에는 켈리포니아에서 디자인을 했다라고 찍혀 있지만 밑에는 마데 인 차이나. ... 가죽을 중국으로 보내서 만드는걸까요? 


케이스를 조심스레 꺼내보니 습기제거제가 들어 있습니다. 가죽을 보호 하려는걸까요? 꺼내보니 아이폰의 뒷면에 닿는 부분은 아이폰이 다치지 않게 부드러운 천으로 덮혀 있습니다. 가죽 마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뒷면에는 테슬라 글자와 로고가 떡하니 찍혀 있습니다. 6s+ 케이스는 카드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3개가 있습니다. 각각 2개까지 수납할수 있어서 6개 까지 수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로고가 보이게 상단에 2개에만 수납하는게 가장 알 맞을것 같습니다. 테슬라 차키는 없어도 케이스는 가진 남자... -; 가죽 마감과 박음질도 나쁘지 않습니다. 


아이폰을 장착하니 로즈 골드의 색상이 두드러져 보이네요. -_ -; 기존엔 빨간색 정품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어서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앞면으로 뒤집어 보면 아이폰의 높이 보단 살짝 낮습니다. 낮아서 나쁜점은 완전 전면으로 떨어졌을 때 아이폰이 손상을 입을수도 있고, 좋은점은 3D 터치등 왼쪽/오른쪽에서 스와이프 하는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기존 정품 케이스에 케이스 수납 홀더를 달고 다닌 것 보다 미적으로도 좋고, 두깨도 얇아지고.. 특히 손에 잡히는 느낌이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나름 고급 가죽에 $50 가격도 비싸지 않습니다. 공동구매를 해서 인당 미국내배송+대대지비용을 포함해서 약 6.6만원 비용이 들었습니다.


신용카드를 넣고 지하철과 버스를 탔는데 교통카드(RFID)로 잘 인식이 됩니다.


괜히... 지갑과 터치를 지원하는 장갑까지 구매하고 싶어 지내요. ^^


구매링크는 여기지만 매진 되었네요.



​ ​​마음에 드셨으면 아래 추천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최근에는 애플 제품은 미국 공홈에서 구입을 했었다. 하지만 아이패드 프로가 은근히 빠르게 전파인증을 받고, 미국 보다 더 싼 가격에 출시 하는 바람에 한국 공홈에서 구입을 했었다. 


오프라인에서 구입을 하면 2-3일 더 빨리 구입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공훔에서 구입 하기로 마음 먹은 이유는 단 한가지 였다. 30일 이내에 반품이 자유롭다. 오프라인에서 구입을 하면 단순 반품은 절대 안되는데 애플 공홈에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반품을 해준다. 물론 이것을 계속해서 반복을 하면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그런 이야기는 들어 본적이 없다. 


제품에 문제가 생겨서 교환을 원할 때도 보통 애플 측에서는 교환 보다는 새로 구입하고 반품을 요청하기도 한다. 심지어 지인이 학생인데 AOC 구매를 하지 않아서, 나중에 차액 일부분만 환불을 받기를 원했는데도 새로 구입하고 반품을 하라고 했는 경우도 었었다. 애플 AS는 국내에서 뭔가 문제가 많게 들리지만, 공홈의 반품 정책은 글로벌 공통 정책이여서 그런지 정말 깔끔하다. 단순 반품 일경우에는 약간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이다. 


아이패드 프로를 12월 3일(목) 받았고, 그주 토요일에 펜과 키보드를 오프라인으로 구매를 했었다. 펜과 키보드를 구입할 때 "개봉후에는 단순 반품이 되지 않으며, 문제가 있을 때 수리를 받을 수 있다"라고 말을 들었다. 


그리고 약 일주일 정도 사용을 하고 나서 아직까지는 나에게 맞지 않는 물건이라고 생각이 들고 방출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바로 펜과 키보드를 중고 판매로 올렸고, 올리고 나서 바로 1분만에 판매가 되었다. 정가에 올려도 판매가 되었겠지만 8000원 손해를 보기는 했다. 


반품 절차는 정말 간단하다. 애플 공홈의 주문 페이지에 들어가서 제품 반품 버튼을 누르면 반품을 원하는 날짜를 선택하고 오전/오후 시간대만 선택을 하고 마지막 확인 버튼만 누르면 끝이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승인화면이 보이고 얼마 후에 확인 메일이 온다. 


기본적으로 배송 받은 주소에서 반품을 받는다. 만약에 주소나 시간대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반품 확인 메일 하단에 이메일 주소로 일정 양식으로 답장을 보내면 다시 주소와 일시를 수정을 할 수 있다. 

버튼 몇 번을 눌렀을 뿐인데 끝이다. 왜 반품을 하는지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는다. 


그리고 12월 15일(화)로 반품 일정을 잡아서 오전에 DHL로 부터 연락이 왔고 바로 픽업을 했다. 반품을 할 때는 기본 제공되는 것들을 상자에 넣어서 반품 하면 된다. 12월 16일(수)에 제품을 수령 받았다고 연락이 왔고, 며칠 뒤에 카드 취소를 해준다고 연락이 왔다. 


12월 20일(일) 아침에 카드 취소 문자가 왔다. 문자를 보니 정확한 취소는 19일날 되었나 보다. 제품을 배송 보낸지 딱 5-6일만에 모든것이 처리가 되었다.


반품을 원하면 애플 반품을 받는곳에 30일 이내에 도착을 해야한다. 30일까지 쓰고 보내면 더 늦게 받으니 문제가 생길수 도 있다. 30일이 지나면 아래와 같이 반품 대상이 아니라고 나온다. 



할인도 없고 악세사리 등도 주지 않지만 애플 공홈에서 사야할 이유는 단 한가지다. 만족하지 않으면 반품을 할수 있다는 것이다.


리퍼를 악이용 하는 것 처럼, 반품을 악이용은 하지는 말자.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