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악세사리가 있습니다. 그중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중 하나가 전면 액정 보호 필름/유리 입니다. 최근에는 강화유리 제품이 가격이 많이 저렴해져서 많이들 사용합니다. 


2015년 5월 13일에 킥스타터에 Haloback이라는 특이한 액정 보호 강화유리가 등장했습니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처럼 홈버튼 왼쪽을 클릭을 하면 백버튼을 누르는 것 처럼 만들어 줍니다. 동영상 때문인지 인기를 끌었고 7월 13일 펀딩 종료일 기준으로 8천명이 넘는 사람들이 $251,089를 펀딩을 했습니다. 저도 그중 한명이였구요. 


그리고 9월 2일 배송을 전세계 적으로 시작을 했지만 딜레이가 되고 저도 9월 8일 배송 송장 번호까지 받았지만 배송 추적은 제대로 안되어서 그냥 무작정 기다리다가 어제 갑자기 UPS에서 박스가 날라왔습니다.  배송한지 2개월 이상이 되어서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패키징은 일반 액정 보호 필름/유리와 동일합니다. iPhone 6s+/6+ 제품과 iPhone 6s/6 제품으로 따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Haloback에 들어가보면 + 제품과 이전 제품을 또 구분 하고 있습니다. 액정의 크기 차이는 없는데 왜 일까 궁금했었는데 패키징을 뜯어보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3D 터치도 문제없이 잘 동작한다고 합니다. 

뒷면에는 간단한 소개가 있습니다. 한국어도 있는걸 보니 한국에도 출시하려나 봅니다. 현재는 할인가로 $29.99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정가는 $39.99 입니다. 상당히 비쌉니다. 


사용하고 있는 유리는 일본에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테스팅한것을 보면 완전 구부려도 안 깨지던데 정말 그런지는 테스트를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덮개를 열면 적용 가이드가 자세히 있습니다. 저방법대로 하는게 가장 잘 붙이는 방법입니다. 전 4번 과정을 먼저해서 ㅠㅠ 살짝 어긋났습니다. 

가이드가 왜 중요하냐면 이게 무작정 백버튼이 아니라 아랫쪽을 터치를 하면 눈에 잘 안보이는 선을 따라서 왼쪽 상단에 네비게이션 바쪽에 대신 터치를 해주게 됩니다. 이 영역이 잘 맞지 않으면 제대로 터치가 안될수 있습니다. 


아무리 액정 보호 유리를 살펴봐도 다른것과 다른점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뭔가 선같은데 보일줄 알았는데 그것 마져도 찾기 힘드네요. 


그래서 패키징에는 검은색 가이더가 따로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시리얼 넘버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액정을 닦을수 있는 알콜이 묻은 패드와 액정 닦는 천, 그리고 먼지를 때어내는 스티커 같은게 있습니다. 


설치는 아이폰에 가이더를 그냥 딱 덮고 메뉴얼 대로 필름을 떼어내면 됩니다. 시키는 대로 안했다가 살짝 어긋났습니다. 백 버튼 사용하는데 큰 문제는 없습니다. 


간단한 사용영상입니다. 

백버튼이 잘 동작 안하는 경우가 있는데 한손으로 찍고, 한손으로는 터치를 해서 제대로 안눌려서 그렇습니다. 


최근 앱들이 왼쪽 네이게이션 버튼을 많이 쓰는 편은 아니여서, 모든 앱들에서 동작하는게 아니라 아쉬운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6s+와 6s 같은 경우는 이제 거의 한손으로 쓰는 편이 아니라 두손을 사용할 때는 그냥 살짝 다른 손으로 취소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리고 한손으로 사용할 때도 엄지가 왼쪽까지 움직이는데도 불편합니다. 그래도 그냥 가끔 요긴하게 쓰일것 같습니다. 


아이폰에 백버튼이 들어갈일은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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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언론 정보에 공식적으로 아이패드 프로 출시일 및 1차 출시 국가를 언급했습니다. 



가격 및 1차 출시 국가

  • Wi-Fi 32GB 모델이 99만9천원
  • Wi-Fi + Cellular 128GB 모델이 1백35만원
  • Apple Pencil은 12만9천원
  • Smart Keyboard는 22만9천원 (미국 영어용 키보드 레이아웃으로만 제공)

앵귈라, 앤티가 바부다, 호주, 오스트리아, 벨기에, 캐나다, 케이맨제도, 중국, 체코 공화국, 덴마크, 엘살바도르, 핀란드, 프랑스, 독일, 지브롤터, 그린란드, 과테말라, 홍콩, 헝가리, 아일랜드, 맨 섬, 이탈리아, 일본, 리히텐슈타인, 룩셈부르크, 말레이시아, 멕시코, 모나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푸에르토리코, 러시아, 싱가포르,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태국, 트리니다드토바고, 터키, 아랍에미리트, 미국, 영국, 우루과이 및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한국 전자인증 법상 한국은 절대 1차 출시 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 출시 후 3주 뒤면 한국에도 곧 선보일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이번주 11월 13일(금) 에 출시를 하면 3주 뒤인 12월 4일(금)에 출시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아이패드 프로 가격 비교로 한국 가격과 미국 가격을 비교해 보았는데 이전 제품과 달리 한국이 미국 보다 더 저렴합니다. 오늘자 송금 보내는 기준으로 약 33원 환율이 저렴한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은 부가세가 포함 되어 있지 않고, 한국은 포함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도 다른 제품과 달리 가격이 저렴해졌습니다.

* 128기가 Wi-Fi 버전은 32기가 모델과 128기가 셀룰러 버전 가격으로 추측해봤습니다


이렇게 되면 3주뒤 출시는 되는 것 말고는 배대지를 통해서 미국이나 일본에서 구입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물론 일본 현지에서 부가세 환급 받고 한국에서 세금을 조금 내면 한국 보다 더 저렴하긴 하나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기에 빨리 받는 것 외에는 힘들여서 일본을 갈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가격 차이가 많이 나면 미국에서 주문 할까 싶었는데 배대지 비용, 부가세 10%를 생각하니 3주를 더 참아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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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티비 4세대가 나오면서 악세사리로 steelseries사의 Nimbus 게임 패드가 같이 출시 되었습니다. iOS 7에서 게임 컨트롤러를 지원하고 다양한 서드파티 게임 컨트롤러가 이미 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MFi 지원 블루투스 게임 컨트롤러가 애플 티비를 지원하는지는 저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Nimbus 제품 소개 페이지에서는 애플 티비용으로 나온 첫 번째 게임패드 컨트롤러라고 소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제품소개 페이지에서는 품절로 나와있고 가격도 59.95유로로 애플 공홈의 악세사리 페이지의 $49.95 보다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애플에서 더 싸게 파는건 또 처음 보네요. 


간단한 스펙을 보면 블루투스 4.1(애플에서는 4.0으로 나와 있습니다.), 라이트닝 케이블로 전원 충전을 하고 40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베터리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케이블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지원 기기는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 iPhone 5 이후 (5, 5c, 5s, 6, 6+, 6s, 6s+)
  • iPad 2세대 이후 (with Retina, mini, mini 2, mini 3, mini 4, Air, Air 2, iPad Pro)
  • iPod Touch 5세대 이후(애플 공홈), iPod Touch 6세대(Nimbus 페이지)
  • Apple TV 4세대 


겉면에 이런 저런 기기를 지원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하단에는 한국어로 간략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애플 티비와는 무관하게 iOS 기기에서도 잘 동작을 하니 한국에도 정식 출시가 될 것 같습니다. 박스를 열면 딱 저게 끝입니다. 스티로폼으로 보호되어 있고 옆에 간략 메뉴얼이 한장 있고 스티커가 무려 2개나 있습니다. 


다른 게임 패드와 거의 동일합니다. 블루투스 연결 상태를 볼수 있는 1, 2, 3, 4 LED, ABXY버튼, D-Pad, 아날로그 스틱 2개, 그리고 홈으로 나갈 수 있는 메뉴 버튼. 전동패드는 특허로 알고 있어서 그런건 지원하지 않습니다. 

다른 패드들과 비슷하게 L1, L2, R1, R2, 그리고 블루투스 페어링용 버튼, Hold라고 적힌 적원 스위치가 있습니다. 그리고 베터리가 필요없고 라이트닝 케이블로 충전을 할 수 있는 단자가 있습니다. 


메뉴얼은 벌써 한국어로 나와있네요. 


펌웨어 업데이트 및 게임 패드 지원 앱 목록은 SteelSeries Nimbus Companion App을 통해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iOS 7 때만해도 거의 없었는데 이제는 대부분의 앱들이 게임 컨트롤러를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몇몇 게임들은 터치로 하면 화면을 가리는 현상도 있고 미세한 컨트롤을 하기 힘들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게임 패드를 사용하면 훨씬 편하고 재미있게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애플 티비 4세대를 구매할 예정이면 게임 패드는 꼭 사세요. 아직까지 시리 리모트를 지원하는 게임이 거의 없어서 시리 리모트로 게임하기에는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 


[아스팔트 8으로 iOS와 애플티비 플레이 비교]

[메탈 슬러그 3 on iOS 플레이 영상, AirPlay, 애플 티비 앱 아님]

[피파 15 on iOS 플레이 영상, AirPlay, 애플 티비 앱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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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10월 30일 애플 티비 4세대가 드디어 출시 되었습니다. 애플에서는 10월 출시를 한다고 했었는데 그게 10월의 마지막날이였다니... 그리고 빠른 배송으로 시킨 사람이 아니면 당일 배송은 받을수 없다고 나와 있으나 아주 일찍 주문한 사람은 10월 30일 금요일에 수령을 하였습니다. 바로 신청을 했으나 게임 콘트롤러를 추가 주문한다고 몇 시간 뒤에 취소 하고 다시 주문을 했으나... 저보다 더 늦게 주문하신 분은 미국에 도착했지만 전 출발도 안해서 운좋게도 일본 출장을 가신분이 구입을 해주셔서 월요일 저녁에 바로 입수를 했습니다. dㅠㅠb


가격은 세금 제외 한 가격 기준으로 미국이 조금더 저렴합니다. 이전 포스팅 4세대 애플 티비 발매 시작에서도 말했지만 가격은 32기가는 $149(세금 제외, 17만원), 64기가는 $199(세금 제외, 22.8만원) 입니다. 


그리고 추가 악세사리는 헤드셋 $299.95, 게임 콘트롤러 $49.95, HDMI 케이블 $19, 리모트 루프 $12.99, 시리 리모트 $79 이렇게 초기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개봉

일단 박스는 일본에서 구입했다고 흔적을 찾을수 없을 정도입니다. 워낙 간결하기도 하지만 뒷면에 스티커로 상세 정보와 메뉴얼 부분에만 일본어로 적혀 있습니다.

검정색의 TV 로고가 적힌 박스를 열면 본체와 리모콘이 보입니다. 그 밑으로는 전원 케이블과 라이트닝 케이블 그리고 간단한 메뉴얼?이 있습니다. 

크기는 눈으로 보기에는 높이만 1.7배 정도 높아지고 가로, 세로는 동일해 보입니다. 리모콘은 이전 세대는 간결 했지만 클릭형으로 되어 있어서 iOS에서 이리 저리 움직이기에는 많이 불편했습니다. 


이번 버전에는 트랙패드를 축소해놓은 기능으로소 터치가 되고 클릭도 됩니다. 그리고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자이로 센서, 가속도 센서를 내장해서 간단한 게임 컨트롤러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년전에 발매된 구글 넥서스 플레이어(Nexus Player) 개봉기 및 간단 사용기에서의 컨트롤러와 비슷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전 세대는 동전형 베터리를 넣어줘야 했는데, 이번에는 내장형 베터리로 라이트닝 케이블로 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케이블이 같이 있습니다. 웬만한 아이폰 사용자들은 대부분 라이트닝 케이블이 있으니 그 가격만큼 저렴했으면 어떨가 싶습니다. 


앞면에는 클릭이 가능한 터치패드, 시리 음성 입력, 음악 재생/멈춤, 메뉴, 홈 화면, 그리고 볼륨 업/다운 버튼이 있습니다. 그리고 상당에는 마이크 홈이 있습니다. 뒷면에는 애플 로고와 마이크 홈으로 보이는 구멍이 있습니다. 하단에는 라이트닝 케이블 단자, 상단에는 적외선 송신 센서가 있습니다.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딱히 적외선이 필요 없는 듯합니다. 가리고 눌러봐도 잘 동작합니다. 


이전 세대와 겹쳐놓으니 높이만 다른것을 볼수 있습니다. 큰 차이점 중 하나가 광 출력 단자가 사라졌고, micro USB 단자가 라이트닝 케이블 단자로 바뀌었습니다. 


연결

(TV 주변이 지저분하긴 하지만... 대충 쓰는 블로거 이므로...) 

애플 티비를 TV에 연결하고 전원을 넣으면 리모트를 페어링 하라고 나타납니다. 일본에서 구입했지만 다양한 언어로 변경되면서 나타납니다. 한국어는 안보여서... 한국어는 지원안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떡하니 다음 페이지에 언어에 한국어가 최 상단에 나옵니다. 애플의 꼼꼼함이 보이죠? :-) 지역도 대한민국이 최상단에 옵니다. 저 때까지는 딱히 Wi-Fi에 연결을 한것도 아니고 아이폰에 연결도 한게 아닌데 어떻게 저렇게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Wi-Fi 연결은 수동으로 할 수 있지만 패스워드도 복잡하고 해서 기기로 설정을 선택을 했습니다. iOS 9.1 이상 버전이 있으면 됩니다. 일단 아이폰으로 TV와 블루투스로 연결을 하면 아이폰에 팝업창이 뜹니다. Continue 버튼을 누르면 알아서 TV가 Wi-Fi에 붙습니다.


그리고 iCloud 계정과 Apple Store 계정 정보를 입력을 합니다. 


TV 로고와 아래에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보입니다. 이전 세대 TV와 다를바 없습니다. OTL. 더 지원한다는건 App을 설치 할 수 있다는것 뿐입니다.


게임을 할 것을 찾다가 Asphalt 8을 플레이 해보기 위해 다운을 받았습니다. 예상외로 용량이 96메가 밖에 되지 않아서 iOS 9에 들어간 기능 때문인줄 잠시 착각을 했으나 직접 실행을 하니 추가 다운로드를 받습니다. 하하.


시리를 사용해보려고 마이크 버튼을 눌렀으나 아무런 응답이 없습니다. 아직 한국어는 지원을 하지 않는듯합니다. 그래서 시스템 언어를 영어로 바꾸니 다시 활성화가 됩니다. 


사용 소감

이전에 애플 티비 2세대, 넥서스 플레이어, GTV를 사용해봤지만 모바일에서 주는 감동을 받지는 못 했습니다. 뭔가 컨트롤러는 간단하게 만들었다고 하지만 사용하기 힘들고.. UX측면에서 엄청 불편했습니다. 한국에서 사용해서 그런지 영상 컨텐츠는 엄청부족합니다. 차라리 국내 IPTV? 이런게 영상 컨텐츠는 많고 바로바로 결제까지 해서 볼 수 있으니까요. 


넥서스 플레이어는 8기가라는 어이 없는 저장 공간이 문제였고... 이전 애플 티비는 앱이 없으니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그냥 구석에서 방치 중이였습니다. 


4세대 TV에서 XBox나 PS급은 아니더라도 Wii급의 콘솔 머신의 역할을 바라고 구입을 했습니다. 다양한 앱을 구동해본것은 아니지만 몇 몇 게임을 실행 해본 바로는 아직까지 킬러 게임 앱이 없어서 그런지 사야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더욱더... 어차피 국내에는 발매도 되지 않고 있지만요. 


왜냐 하면 큰 화면에서 하고 싶으면 AirPlay로 큰 화면의 TV에 뿌릴수가 있고 블루투스 게임 콘트롤러도 악세세리로 발매 했으니 게임 콘트롤러 <-> iPhone <- 맥 또는 Apple TV 이전 세대 -> TV 이렇게 연결을 하면 됩니다. 


아이폰에서 영상도 볼수 있고 TV에서는 게임 앱이 거의 없지만 앱 스토어에는 게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냥 콘트롤러만 지원하는 앱만 받으면 됩니다. 


5세대 애플 티비에 A9급, 그 이후에 제품에 더 좋은 CPU/GPU가 들어가서 정말 콘솔급의 하드웨어와 대작 게임 앱이 나오면 충분히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기본 콘트롤러로 게임을 하기에는 엄지 손가락이 무척 아픕니다. 플레피 버드 처럼 클릭 형 게임이면 그나마 나은 편인데, 조이 페드가 필요한 앱은 정말 사용성이 극악입니다. 마우스 대신 트랙패드로 1인칭 슈팅 게임을 한다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OTL 그런 느낌? 


(한국에서는 ?) 아직까지는 글쎄...라는 답을 주고 싶습니다. 또 구석에서 방치 되지 않게 다양한 앱들이 나와줬으면 합니다. 이상 간단한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는 게임 콘트롤러가 오면 iOS기기의 게임과 연결 했을 때, tvOS 게임과 연결해서 사용했을 때를 비교해서 리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임 플레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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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아이폰은 CPU논란에 이어서 스토리지 NAND 타입이 TLC냐 MLC냐 논란도 있다. MLC면 더 좋겠지만 아이폰에서 미친듯이 토렌토를 돌리고 지우고 쓰고 하는 것도 아니니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소비자는 이왕이면 더 좋은 제품을 원한다. 


이전 iPhone 6, iPhone 6+에서도 크게 논란이 되었다. 또 삼성 제품이냐 그 외 제품이냐의 차이도 있긴 하다. 


체크 하는 방법은 http://www.pgyer.com/tlccheck 링크에 가서 앱을 하나 설치 하면 된다. 중국 회사로 보이니 개인정보 등등이 꺼려지면 안 까는게 맞다. 

비밀번호를 넣어야 인스톨 할 수 있는데 0000 비밀번호를 넣고 홈 버튼을 눌러서 바탕 화면에 돌아오면 앱이 설치 된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받은 앱이 아니기 때문에 앱을 터치해서 실행을 하면 믿을수 없는 개발자라고 팝업창이 뜬다. 


실행하기 위해서는 믿을수 있는 인증서라고 한번 인증을 해줘야 한다. 설정(Settings) > 일반(General) > 프로파일 & 디바이스 관리(Profiles & Device Management) 로 가면 아래 Enterprise Apps 에 Yunnan science and Technologu Co., Ltd.가 있고 선택 후, Trust 버튼을 누르면 확인하는 팝업 창이 하나 뜬다. 또 Trust 버튼을 누르면 된다. 한번 확인 후에는 바탕 화면에서 앱을 지우거나 Delete App 버튼을 눌러서 앱을 삭제하면 된다. 


다시 앱을 실행하면 아래 그림과 같이 간단한 폰의 정보가 나오고 NAND 정보까지 나온다. 128기가 제품이여서 그런지 당연히 TLC로 나온다. 벤더는 싼디스크. 


뽑기 논란이 많다. 성능의 차이도 있긴 하지만 아이폰 6s, 6s+ CPU 제조사 확인 방법 에서도 말했지만, 각 부품은 미달 되는 제품이 아니니 크게 걱정 할 필요가 없다. CPU 논란이 있었을 때도 이곳저곳에서 테스트 했지만 성능의 차이는 1-2%이고 일반적으로 사용할 때는 거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했었다. 맥 처럼 크게 파워풀하게 돌리는 앱도 없고 엄청난 영향은 없으니, 그냥 빨리 사서 잘! 사용하면 가장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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