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간으로 오늘 새벽 1시 30분 부터 키노트를 시작했다. 순다 피차이 구글 프로덕트 사장이 발표를 했다. 새벽일찍 일어나 다시 보기로 훑어봤는데 딱히 막 땡기는게 없다. 직접 현장에 계신분도 예년에 비해서 크게 땡기는게 없다고 한다. 


신제품을 쏟아내는 발표장이라기 보단, 개발자들의 행사가 되어 버린것 같다. 


또 이제 어느정도 올라서서 그런지 선물이 짜다. 올해는 new 넥서스 9과 작년에 줬던 카드보드가 끝. 그 외 세션, 부스에서 주는 선물은 다양하겠지만.


요약하고 나니 정말 내용이 없어 보인다. ... 그래도 내년엔 가고 싶다. 


Google

모든 구글 플렛폼이 1빌리언 유저 확보. 

4000개의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Android Ware, Auto

4000개 이상의 안드로이드 웨어 앱. 

Android M Preview

Android Pay

지문인식 API 추가 

Weave

IoT를 위한 플랫폼

Google Photo

16메가 픽셀, 1080p. 무제한 무료. 

Android One

개발 도상국을 위한 폰, 

유튜브 오프라인, 오프라인 웹페이지, 오프라인 구글 맵. 

CardBoard

6인치 스마트폰 지원, iOS 추가 지원. 

16개의 고프로 카메라를 사용해서 VR을 구현하는 JUMP 소개. 유투브도 지원.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Google IO 등록 시작

한국 시간으로 내일 새벽 부터 구글 IO를 시작합니다. 미국 시간으로 아침 9시 부터 뱃지 등록을 시작했는데 올해는 ID 검사를 시작해서 그런지 모스코니 밖으로 줄이 길게 늘어져있다는 소식이네요. 

11, 13년에는 그냥 자기가 바코드 찍고 끝났는데 올해는 네임 테그에 사진까지 들어가서 출력이 되나봅니다. 

기본 선물은 물병과 티셧츠. 그리고 ... 겠죠? 뭘 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리고 술을 마실수 있는지 없는지 구분하는 손목 띠. 저녁에는 키노트 했던 곳이 디지털 파티 장이 되기도 합니다. 

올해는 구글의 어떤 신제품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사실 선물이 더 기대됩니다. 하하 -_ -;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https://developers.google.com/events/io/ 페이지를 가보면 떡하니 이상한 로고가 있습니다. 매년 로고로 이상한 장난을 치는 구글이기에.. 뭔가 있겠지라는 생각에 눌러보았습니다. 뭔가 입력이 되고... 각각의 정확한 문자에 페이지가 새로 뜹니다 :-) 

6개를 모두 찾았습니다! 


정답 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Google I/O 2011에 이어서 두 번째 IO 등록 신청을 완료 하였습니다! 2012도 표를 구할 수 있었는데 플젝 일정 때문에 못 갔었는데, 올해는 운 좋게 등록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한국시각으로 2013년 3월 13일 저녁 11시에 예약을 시작하였습니다. 역시 작년과 마찬가지로 로또 뽑기 방식. 

등록 신청 버튼을 누르면 뺑뺑이가 몇 분동안 돌고 당첨 되면, 결제 페이지로 아니면 다시 처음 페이지로 옮겨갑니다. 

작년과 틀린점은 tab을 이용해서 여러개의 브라우저 창 열기, 다른 종류의 브라우저 여러개 사용하기, 코드 까서 직접 접근하기 등 ... 꼼수를 부리면 확율을 낮춘다는 경고가 떡하니 박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심한 저는 맥에서 구글 크롬을 하나 띄우고, 아이패드에서 크롬을 하나 띄우고 작업을 시작... 처음엔 맥에서만 하다가 계속 꽝이 3-4번 나오자, 뭐 걍 돌리자! 라고 마음 먹고 소심하게 2개로만 돌렸습니다. 


그리고 떡하니 결제 해주세요!!!  또 작년과 다른게 5분 내로 결제를 마쳐야합니다. 위에서 카운트가 되는데 스릴만점. 트위터를 보니 티켓은 당첨되고 결제에서 에러나서 최종적으로 승인을 못 받은 사람이 수두룩 하네요. 


저도 한 번에 안되고, 리프레쉬를 눌러서 약 2-3분 남기고 억지로 결제 성공! ㅠㅠb 그리고 위와 같은 메일을 받았습니다!


이제 비행기와 숙박 결제 등의 고난이도 예약만이 남았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지난 Google I/O 2011 에서 정식 출시후 개발자들에게 구글 크롬북을 받을 수 있는 관련 소식을 전해 주기로 했는데. 드디어 어제 공식 소식이 @googleio 를 통해서 알려졌습니다.

 전 어쩌다가 보니... 조금 미리 알았습니다. 공식적으로 알게 되니  '정말 올까???' 라고 생각 했던 걱정이 없어지네요...
 
몇몇 사람들이 과연 크롬북이 성공을 할까? 라고 의심을 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도 받게 되면... 개인적인 입장으로 써야하기때문에... 20%도 제대로 활용을 못 할 것 같아서 판단을 하기 힘듭니다.

전 가능성에 조금 더 무게를 주고 싶네요.
이유는 예전에 포스팅 했던  Chromebook 에 대한 나의 생각이런 이유를 들고 싶습니다. 
아무튼 땡큐 Google 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