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evelopers.google.com/events/io/ 페이지를 가보면 떡하니 이상한 로고가 있습니다. 매년 로고로 이상한 장난을 치는 구글이기에.. 뭔가 있겠지라는 생각에 눌러보았습니다. 뭔가 입력이 되고... 각각의 정확한 문자에 페이지가 새로 뜹니다 :-) 

6개를 모두 찾았습니다! 


정답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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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Google I/O 2011에 이어서 두 번째 IO 등록 신청을 완료 하였습니다! 2012도 표를 구할 수 있었는데 플젝 일정 때문에 못 갔었는데, 올해는 운 좋게 등록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한국시각으로 2013년 3월 13일 저녁 11시에 예약을 시작하였습니다. 역시 작년과 마찬가지로 로또 뽑기 방식. 

등록 신청 버튼을 누르면 뺑뺑이가 몇 분동안 돌고 당첨 되면, 결제 페이지로 아니면 다시 처음 페이지로 옮겨갑니다. 

작년과 틀린점은 tab을 이용해서 여러개의 브라우저 창 열기, 다른 종류의 브라우저 여러개 사용하기, 코드 까서 직접 접근하기 등 ... 꼼수를 부리면 확율을 낮춘다는 경고가 떡하니 박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심한 저는 맥에서 구글 크롬을 하나 띄우고, 아이패드에서 크롬을 하나 띄우고 작업을 시작... 처음엔 맥에서만 하다가 계속 꽝이 3-4번 나오자, 뭐 걍 돌리자! 라고 마음 먹고 소심하게 2개로만 돌렸습니다. 


그리고 떡하니 결제 해주세요!!!  또 작년과 다른게 5분 내로 결제를 마쳐야합니다. 위에서 카운트가 되는데 스릴만점. 트위터를 보니 티켓은 당첨되고 결제에서 에러나서 최종적으로 승인을 못 받은 사람이 수두룩 하네요. 


저도 한 번에 안되고, 리프레쉬를 눌러서 약 2-3분 남기고 억지로 결제 성공! ㅠㅠb 그리고 위와 같은 메일을 받았습니다!


이제 비행기와 숙박 결제 등의 고난이도 예약만이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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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View the schedule of sessions (PDF)

구글 IO 2011 세션 스케쥴이 드디어 공개 되었네요. 

OSCON 2010 참석을 해본 결과. 대충 뭘 할지 알고 가야 보고 배우고 오는게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특히 영어이기 때문에 더 그렇더라구요.

이틀간의 컨퍼런스고 정말 다양한 종류의 세션이 있어서 뭘 들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같은 시간대에 중복 되면 어떤것을 들어야 할지도 정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커머스, Google TV, 그리고 안드로이드 이렇게 3개를 중심으로 선택한후 시간 조절을 해봐야겠습니다.



5월 8일 한국 출발.
5월 8일 미국 도착. 
5월 9일 아침 7시부터 스탠포트 대학, 구글 본사 방문, Apple 등 
5월 10일 IO 첫째날은 컨퍼런스와 저녁에 파티가 있어서 더 시간이 빡세게겠군요. 
5월 11일 IO 둘째날은 5시 30분에 종료. 
5월 12일 미국 출발.
5월 13일 한국 도착.
 
출장 일정 내내 거의 쉴틈이 없네요. 흑 관광이라도 하고 싶은데 할 수 있을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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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말로만 했던 Google I/O 갈준비를 어제 시작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호텔 잡기. :-) 
킹 조지 호텔 - 유니언 스퀘어 (King George Hotel - Union Square) 로 결정! 1박당 $95 
5월 8일~5월 12일까지 4박5일 입니다.  총 $434.60 / 2명. 

비행기가 가장 문제네요. 
가난한 직장인에, 가정 경제가 적자 경영이라 모든게 다 최저최저로 들어갑니다. 

일단 에바항공  863,400원, 대만 경유하는 걸로. 역시 경유비행기라 그런지 시간대는 최악이네요. 
돌아오는 출발시간은 새벽 1시 40분. OTL. Google I/O 끝나고 바로 짐들고 공항으로 가야할듯한 상황이. 
그리고 대만에서 9시간 스톱. 시내를 나가서 놀다 나올지 고민입니다. 

제일 중요한 Google I/O 티켓은 2월 7일날(미국 센프란시각?) 오픈합니다. 
학생 $150(학생증과 여권이 있어야함), 일반 $450(얼리버드), 일반 $550. (학생으로 등록해야겠어요..... 쿨럭. )

그리고 올해부터는 Google CheckOut을 통해서만 결제가 된다고 합니다.
문제는 Google CheckOut계정의 나라 선택에 '대한민국'이 없다는 것.
하지만 판매자는 한국에서 팔수 있다고 해서 판매자가 파는 checkOut 을 하면 
'대한민국' 선택란이 뜹니다.( 좀 복잡하네요...) 
전, 피카사-웹 엘범에서 checkOut 하는척 하고 Google ID에 Google CheckOut을 연동했습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예약 셔틀을 타면 $17-$2(구글할인) == $15 * 2(왕복)

추가 해야할께 차량랜트, 밥값(다행히 구글에서 행사기간동안 다섯끼는 모두 제공합니다.), 용돈. 정도. 




PS. 작년에 엔니지어파트 사장이 키노트 2일째 마지막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EVO 4G를 소개한후. 
여기 있는 사람 모두에게 하나씩 다 나눠주겠다!
유투브 보고 있는 사람은 미안~ 메롱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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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