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unes에도 유료 -> 무료 행사가 있듯이. amazon kindle, nook에서도 무료 eBook 행사를 많이 하네요. 

http://freeebookdeal.blogspot.com/  에 들어가 보면 많은 양의 무료 이북 링크를 제공해줍니다.
오래된 포스트에도 아직까지 무료 행사하는 책들이 많으니 많이들 다운 받아서 보세요.

문제는 영어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킨들이 책을 읽기에도 참 좋지만 WebPage를 스크랩을 해서 읽기에도 참 좋다.
뭔가 좋은 컨텐츠는 있는데 지금 당장 읽을 수 없을때 email to kindle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마치 Instapaper 처럼. 웹페이지를 긁어서 나중에 볼 수 있다. 

당연하게 누군가 벌써 브라우져 별로 쉽게 스크랩을 할 수 있는 도구들을 만들어 놓았다.

FireFox http://goo.gl/fHia5
Chrome  http://t.co/Sq70dg7H

브라우져에 맞게 확장 도구를 설치하면 된다. 

확장킷에서 보내는 메일을 등록을 해야하는데 이상하게 링크가 안 맞다. 
Personal Document Settings 에서 아래에 Add a new approved e-mail address 를 선택해서 추가 하면 된다. 



원하는 페이지에서 우측상단에 K 마크를 클릭해서 스크랩 하면 자동으로 킨들에 다운로드 되어진다! ㅠㅠb

뿐만 아니라 pdf, text 등을 킨들 이메일로 보내면 알아서 보기좋게 변환해서 킨들상에서 읽을 수 있다. 

킨들 정말 좋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TAG kindle, 킨들



킨들의 간단한 사용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왜 iPad 가 있는데 킨들을 또 구입 하냐? 라고 묻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실 iPad 도 책을 읽을려고 구입을 했었는데 몇몇 책을 iBooks Store에서 구입했지만 잘 읽지 않습니다. 
책 읽을려고 했다가 게임이나 따른 앱을 실행하는 저의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저도 처음엔 왜 킨들 킨들 하는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구입후... 아... 책은 킨들로 읽어야 겠구나라고 느껴지네요.

1. 킨들 장점 
  - 빛 반사가 전혀 없다.
  - 눈에 피로가 없다.
  - 베터리가 오래 간다. 
  - 가볍고(170g) 작다(6 inch)
  - 저렴하다. $70.
  - 웹브라우징!!! -ㅁ-; 
  - 책(영문) 구입이 너무 쉽다.

2. 킨들 단점
  - 야간에 읽을 수 없다. 
  - PDF 는 안 읽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 ePub를 읽을 수 없다. (mobi라는 형식으로 변환을 해야 합니다.)
  - 한글 책을 구할 수가 없다. (어둠이란 곳이 있긴 하지만요...)

킨들은 정상적인 구매를 통해서 책만 읽기에는 최상의 제품입니다. 
PDF나 다른 용도를 원하시면 iPad를 사용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킨들을 알려면 e-ink 에 대해서도 좀 아는게 좋습니다. e-ink를 알기 전에는 킨들의 매력을 못 느끼니까요. 


킨들을 켜면 이렇습니다. 비스듬이 읽어도.


위에서 바라봐도... 전혀 빛 반사나 시야각에 따른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완전 기울여 봐도 이상이 없죠. e-ink는 그냥 종이책에 인쇄된거나 다름이 없습니다. 


반면에 iPad는 어떨까요?
일단 빛 반사가 있습니다. 


기울여서 보면 반사때문에 전혀 읽을 수가 없습니다. 
밝은날 야외에서는 더더욱 읽기 힘들죠. 최대 밝기로 하면 그나마 낫지만 베터리 소모가 너무 심하죠.



ePub 한글책은 어떨까요? 폰트가 초창기에 비해 월등히 나아졌습니다.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지요.



자 문제는... PDF 책입니다. PDF라는게 그냥 화면에 꽉 채워 주는거라. 글자 뭉게짐이 심합니다.
A4 용지에 인쇄된 PDF는 더더욱 심하구요. 거의 읽을 수 없을 정도로...; 


영문도 마찬가집니다. 


킨들은 게임만 읽을 수 있다? 
게임도 있습니다. 복잡한 게임은 아니지만 간단한 퍼즐류의 게임들이 있습니다.
심지어 KDK(Kindle Developer Kit - Java 기반)이 있어서 개발도 가능합니다. :-) 


저는 킨들 프로모션 버젼을 구입했습니다. 광고 버젼이죠. 무려 $30 차이가 납니다. 
광고는 2종류로 나타 납니다. 
main home 하단에 베너 형식으로 조그마하게 나타나고. 


전원을 눌러서 껏을때 풀화면으로 보여 집니다. 
책 읽을때는 전혀 보이지 않죠. 그리고 광고가 조잡하지도 않아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광고가 정 싫으면 광고 제거 킷을 $30 주고 아마존에서 구입 할 수도 있습니다. 


후다닥 대충 쓴 킨들 사용기를 끝내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킨들이 새로 발표 되고 국내에서도 엄청나게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외국에서 직접 구매 하는게 어려워서 이런 저런 방법으로 구매 하시는 것 같은데.
최저가로 빠르게 구입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겠습니다.

구매대행... 비쌉니다.
아마존에서 직접 한국 주소를 넣으면 배송을 해줍니다.
$79 광고 버젼은 한국 배송이 안되고, $109 광고 없는 버젼은 한국 배송이 가능한데 
이럴경우 배송비와 관부가세가 붙으면 어마어마 한 가격으로 변신 하게 됩니다. 

그래서 가장 싸고 빠른 방법이 뭐냐!

아마존(미국내 배송) + 배송대행(미국에서 한국으로 배송만 대행해줍니다.)...
저는 대행비가 약 $12 조금 넘게 들었습니다. 
킨들 자체 무게로 따지면 $11인데... 박스며 케이블 때문에 $12가 되네요. ㅠㅠ

이렇게 하니 한국 시간 기준으로 지난주 수요일 저녁 8시에 주문했는데, 금주 화요일에 손에 넣었습니다. 
6일정도 걸린거죠. 중간에 토일요일이 끼어서 하루, 이틀 밀렸는데...
월요일날 주문하면 더 빨리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럼 구매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선 아마존 닷컴에서 회원 가입을 하고 킨들 구매 링크를 클릭합니다.



광고 버젼은 $79, 광고 없는건 $109. 
저는 광고 버젼으로 구입했습니다. 광고가 책 읽을때 나오는게 아니라 책을 읽지 않는 대기 상태에서만 보입니다.
전혀 책읽을때는 상관없는거죠. 

그리고 카트에 넣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추가 물품을 구매할 것인지에 대한 창이 나오는데 무시하고.
check out . 구매 버튼을 선택 합니다.


자, 여기서 중요한 것. 
광고 버젼은 한국으로 직접 배송이 안되고, 배송대행을 할 예정이라...
배송 대행 업체의 주소를 넣습니다.
저는 http://post.malltail.com/ 을 통해서 배송대행을 했습니다. 빠르고 저렴합니다. 
주소는 아마존과 가까운 LA 물류센터! 
이름만 본인 이름으로 하고 다른 정보는 물류 센터 정보를 기입합니다. 

주소 : 2700 S.Grand Ave., Los Angeles, CA90007 United States. 
연락처 : +1 213-748-5118 
 


두번째 중요한점. 
배송 선택이.. 기본은 Standard Shipping 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무료가 아닙니다.
$6.9인가가 붙습니다. 이것을 Free Super Saver Shipping으로 바꿉니다.
걱정되는게... 배송 날짜를 보면 기본은 3-5, 무료는 5-8일로 되어 있습니다.

전 무료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내 배송이 다음날에 도착하더라구요. ^^ 5-8일 안걸립니다. 
비싸게 주나 무료나 똑같은듯 합니다. 무게, 부피가 안나가서 그런가 봅니다.

그리고 continue로 결제 단계로 넘어 갑니다.


그리고 결제 정보를 넣고 Continue! 그러면 구매 했다는 메세지가 뜹니다. 
한국카드 잘 사용되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구매 방법은 이렇구요...

그럼 배송대행은 어떻게 하냐?!

전 위에도 적었듯이 몰테일  http://post.malltail.com/ 을 이용하였습니다.
싸이트에 가보면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쉽죠!? ;; 
이렇게 하니 총 $91 정도 들었네요. 환율만 싸면 10만원이면 가능합니다. 
그리고 광고가 마음에 안들면 $30 로 광고 제거팩을 구입 하면 됩니다. _-_;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

이번 새로운 킨들 라인이 나오고나서 관심 있게 본것은 킨들 파이어가 아니고 그냥 기본 킨들이였다.
(킨들 파이어는 미국에 살지 않으면 거의 고철 덩어리랑 다름이 없으므로...
그리고 iPad가 있어서 중복되는 제품이였다.)

iPad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한 점이 '책 읽기' 였다. 

아이러니 하게도 Steve Jobs의 전기를 읽기 위해 구입을 마음 먹었다. 그 이유는 사용기에 밝히겠다.

칼라, 큰 화면 등등은 좋은 조건임에는 틀림없지만 책을 읽을려고 켜서 다른 짓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다.
그래서 평소에 책은 잘 읽지 않지만 책에만 집중 할 수 있는 기기를 킨들로 생각 하고 있다가
새로운 라인업이 나오면서 더욱더 저렴해진 킨들을 고민 없이 질러버렸다. 
가격도 겨우 $79(+배송대행비 $12, 약 11만원!) 

10월 5일 저녁 8시에 주문한 신형 킨들이 어제 도착을 했다! 
미국내 배송 + 국제 배송까지 겨우 6일 밖에 안 걸렸다. 

구매에 대한 내용은 나중에 적도록 하고 개봉기를 적어 보겠다. 

일단 킨들이 작아서 그런지 박스 조차 엄청 나게 작다. 
겉면에는 아마존이 웃는 로고를 볼 수 있다. 마치 ebook 시장을 점령한 모습이다.

미국내 배송은 저 박스로 달랑 배송 되는 것 같다. (배송대행 업체측에서 큰 포장으로 재 포장을 해준다)


화살표를 따라서 쭉 뜯으면 개봉이 된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박스를 열면 초간단 메뉴얼 아닌 메뉴얼이 위에 있고, 킨들이 아래에 있다. 
전원버튼과 충전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된 화면이 나타나있다.
(e-ink 특성상 전원을 꺼도 저 상태로 계속 나타난다) 



킨들의 뒷 면, 심플하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앞면, 액정 보호 필름이 붙여져 있다.


킨들을 꺼내면 micro-usb 케이블이 달랑 들어 있다. 구성품은 킨들과 케이블 뿐!
메뉴얼은 전자메뉴얼로 킨들에 내장되어 있다.


킨들 첫 부팅 모습.
오래전 초창기에는 e-ink 특성상 부분 화면 갱신이 안된것 같았는데, 로딩바 처럼 부분 갱신이 되는 듯하다. 


부팅이 되고 나면 언어를 설정 한다. 안타깝게도 한국어는 지원 하지 않는다. 
밑에 5way 버튼으로 원하는 언어를 선택! 


그리고 다시 한번 alert 창을 띄워서 묻는다. 



그리고 나면 Set up을 시작. 



WiFi를 선택 할 수 있다.  (AP 이름이 참 멋지다)
책을 옮기는 방법은 usb로 디스크 드라이브 처럼 복사해서 옮겨 넣기,
WiFi로 Store에서 책을 다운 받기.
2가지 방법이 있다. 




연결하고 등록을 할려는 순간 가타나는 나의 이름!
여기서 엄청나게 놀랐다. 
어떻게 나의 이름을 알았지? 난 id, password를 넣은 적이 없는데!?
WiFi가 연결되면 Amazon과 통신을 하여서 나의 kindle 시리얼 번호와 나의 amazon ID를 매칭해서 
나의 이름을 표시 해주는 듯 하다.
정말 놀라웠다. 마치 가카의 꼼꼼함을 보는 듯한...
키보드가 없어서 이것 저것 설정하기 귀찮은데...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찰라였는데.
우리나라 회사들도 배워야 할 점 같다. 꼼꼼함. 



Home 화면 모습. 
아무런 설정도 안했는데 날 환영 하는 문구가 보인다. 이런게 고객 감도 아니겠는가?
영어 사전 2종과 메뉴얼 그리고 Amazon Store에서 구입한 아이템을 선택 할 수 있다.


아마존 CEO가 친필 싸인과 함께 나에게 감사의 메세지를 보내줬다... :-)


그리고 $79 짜리 제품은 광고 제품이다. 
평소엔 광고가 전혀 나오지 않는다. 
전원을 껐을때 저렇게 광고가 나온다. 그리고 홈화면 맨 밑에 박스 AD가 보이기도 한다. 


45개월 다윤이가 kindle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 잠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 온 사이. 
사용법을 익히고 있음.
12개월 부터 iPod Touch로 인해 iOS기기, Apple기기는 거의 자유자재로 다루는데
Touch가 안되는 제품도 열어서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해보고 
keyboard로 123~A to Z까지 열심히 적고 있는 모습.

Touch 처럼 직관적이지는 않지만, 군더더기없는 UI, UX를 갖추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이로서 간단한 개봉기는 마치고 사용기를 이어서 작성해 볼까 합니다.
그리고 구매+배송대행 방법도! 커밍쑨~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KraZYe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