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링크 : Transcend 512GB MLC SATA III 6Gb/s 2.5" Solid State Drive 370 (TS512GSSD370S) 

SSD 512GB MLC 제품 입니다. $110.99 한국직배시 $5.69 배송료 입니다. i-parcel 로 보내질 가능성이 있어서 배송기간이 약 10일정도 걸립니다. 의미 없는 국내 최저 쿠폰 적용 안된 정가 21만원 정도 한답니다.







라이트닝 딜이라서 지금 5시간 남았습니다.      끝...


10% 할인 비씨카드 선착순 2만명. 혹시나 2만명 밖으로 되어서 적용 안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카드 1150원 고정환율


http://amzn.to/1TplX5J 아마존 기프트 100달러 구매시 5달러 프로모션 추첨 이벤트가 있습니다. 링크로 들어가서 Click here to qualify 버튼을 눌러서 당첨이 되면 아래  Reload Your Balance 버튼을 눌러서 100달러 기프트 카드를 결제하면 $5 프로모션을 제공합니다. 기프트 카드 $5는 현금성이고, $5 프로모션은 할인성이여서 천지 차이입니다. 205달러 제품을 구입할 때 프로모션 코드가 적용되면 $200가 되어서 면세 내 구매가 가능해집니다.

$5 이벤트가 적용 안되더라도 기프트 카드를 구입하는게 안전할 수도 있습니다. 가끔 배송 직전에 카드 승인을 내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벤트 날짜 이후 결제가 되면 할인 적용이 안됩니다.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전 위 3개 모두 적용되었습니다. 

  • $100 * 1150원 * 0.9 == 103,500원. + $5.
  • 11.68 * 1200원 = 13,900원.
  • 117400원 * 1.01(카드 수수료) = 118,600원


국내 직배시에는 개인통관고유부호를 꼭 입력하시고, 우편번호는 꼭 신 우편번호를 넣는걸 잊지마세요. 


그리고 아이파슬 배송은 배송을 국내 이후로는 국내 배송사에서 배송인계가 되어서 배송을 하는데 잘못하면 국내 배송번호를 몰라서 세관에 걸려서 어디가 문제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http://www.sagawa-sgx.com/sgx/trackeng.asp 여기에서 트래킹을 하면 국내 인계 배송번호까지 나중에 나옵니다. 


아마존 직배를 하면 좋은 점은, 초기 불량이 생기면 아아존에서 책임지고 환불 및 교환을 해줍니다. 추후 AS는 국내에서 불가하며 외국으로 보내면 수리는 가능하다고 합니다.


3개 모두 적용시에는 약 12만원 미만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카드가 없다고 하면 약 14만원에 구입 할 수 있습니다. 


구매링크 : Transcend 512GB MLC SATA III 6Gb/s 2.5" Solid State Drive 370 (TS512GSSD37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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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iTunes에도 유료 -> 무료 행사가 있듯이. amazon kindle, nook에서도 무료 eBook 행사를 많이 하네요. 

http://freeebookdeal.blogspot.com/  에 들어가 보면 많은 양의 무료 이북 링크를 제공해줍니다.
오래된 포스트에도 아직까지 무료 행사하는 책들이 많으니 많이들 다운 받아서 보세요.

문제는 영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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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이번 새로운 킨들 라인이 나오고나서 관심 있게 본것은 킨들 파이어가 아니고 그냥 기본 킨들이였다.
(킨들 파이어는 미국에 살지 않으면 거의 고철 덩어리랑 다름이 없으므로...
그리고 iPad가 있어서 중복되는 제품이였다.)

iPad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한 점이 '책 읽기' 였다. 

아이러니 하게도 Steve Jobs의 전기를 읽기 위해 구입을 마음 먹었다. 그 이유는 사용기에 밝히겠다.

칼라, 큰 화면 등등은 좋은 조건임에는 틀림없지만 책을 읽을려고 켜서 다른 짓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였다.
그래서 평소에 책은 잘 읽지 않지만 책에만 집중 할 수 있는 기기를 킨들로 생각 하고 있다가
새로운 라인업이 나오면서 더욱더 저렴해진 킨들을 고민 없이 질러버렸다. 
가격도 겨우 $79(+배송대행비 $12, 약 11만원!) 

10월 5일 저녁 8시에 주문한 신형 킨들이 어제 도착을 했다! 
미국내 배송 + 국제 배송까지 겨우 6일 밖에 안 걸렸다. 

구매에 대한 내용은 나중에 적도록 하고 개봉기를 적어 보겠다. 

일단 킨들이 작아서 그런지 박스 조차 엄청 나게 작다. 
겉면에는 아마존이 웃는 로고를 볼 수 있다. 마치 ebook 시장을 점령한 모습이다.

미국내 배송은 저 박스로 달랑 배송 되는 것 같다. (배송대행 업체측에서 큰 포장으로 재 포장을 해준다)


화살표를 따라서 쭉 뜯으면 개봉이 된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박스를 열면 초간단 메뉴얼 아닌 메뉴얼이 위에 있고, 킨들이 아래에 있다. 
전원버튼과 충전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된 화면이 나타나있다.
(e-ink 특성상 전원을 꺼도 저 상태로 계속 나타난다) 



킨들의 뒷 면, 심플하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앞면, 액정 보호 필름이 붙여져 있다.


킨들을 꺼내면 micro-usb 케이블이 달랑 들어 있다. 구성품은 킨들과 케이블 뿐!
메뉴얼은 전자메뉴얼로 킨들에 내장되어 있다.


킨들 첫 부팅 모습.
오래전 초창기에는 e-ink 특성상 부분 화면 갱신이 안된것 같았는데, 로딩바 처럼 부분 갱신이 되는 듯하다. 


부팅이 되고 나면 언어를 설정 한다. 안타깝게도 한국어는 지원 하지 않는다. 
밑에 5way 버튼으로 원하는 언어를 선택! 


그리고 다시 한번 alert 창을 띄워서 묻는다. 



그리고 나면 Set up을 시작. 



WiFi를 선택 할 수 있다.  (AP 이름이 참 멋지다)
책을 옮기는 방법은 usb로 디스크 드라이브 처럼 복사해서 옮겨 넣기,
WiFi로 Store에서 책을 다운 받기.
2가지 방법이 있다. 




연결하고 등록을 할려는 순간 가타나는 나의 이름!
여기서 엄청나게 놀랐다. 
어떻게 나의 이름을 알았지? 난 id, password를 넣은 적이 없는데!?
WiFi가 연결되면 Amazon과 통신을 하여서 나의 kindle 시리얼 번호와 나의 amazon ID를 매칭해서 
나의 이름을 표시 해주는 듯 하다.
정말 놀라웠다. 마치 가카의 꼼꼼함을 보는 듯한...
키보드가 없어서 이것 저것 설정하기 귀찮은데...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찰라였는데.
우리나라 회사들도 배워야 할 점 같다. 꼼꼼함. 



Home 화면 모습. 
아무런 설정도 안했는데 날 환영 하는 문구가 보인다. 이런게 고객 감도 아니겠는가?
영어 사전 2종과 메뉴얼 그리고 Amazon Store에서 구입한 아이템을 선택 할 수 있다.


아마존 CEO가 친필 싸인과 함께 나에게 감사의 메세지를 보내줬다... :-)


그리고 $79 짜리 제품은 광고 제품이다. 
평소엔 광고가 전혀 나오지 않는다. 
전원을 껐을때 저렇게 광고가 나온다. 그리고 홈화면 맨 밑에 박스 AD가 보이기도 한다. 


45개월 다윤이가 kindle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 잠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 온 사이. 
사용법을 익히고 있음.
12개월 부터 iPod Touch로 인해 iOS기기, Apple기기는 거의 자유자재로 다루는데
Touch가 안되는 제품도 열어서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해보고 
keyboard로 123~A to Z까지 열심히 적고 있는 모습.

Touch 처럼 직관적이지는 않지만, 군더더기없는 UI, UX를 갖추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이로서 간단한 개봉기는 마치고 사용기를 이어서 작성해 볼까 합니다.
그리고 구매+배송대행 방법도! 커밍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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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