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도 잘 모르고, Android 도 잘 모르고... 삽질 중인데 Dropbox에서 FileList 를 가지고 오는데 뭔가 에러가 팍팍난다. 

사실 에러 로그를 잘 살펴 보면 정답이 더 빨리 나왔을 텐데, Java를 안 다뤄본지 100만년 전이라 더더욱 모르겠다. 


돌고 돌아 찾은 황금같은 힌트 문서. Async를 사용해야한다.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12729532/cancelling-dropbox-getfile-download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9671546/asynctask-android-example 그리고 안드로이드에서 async 예제. 


구글, 스텍 오버플로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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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는 15GB, 드롭박스(Dropbox)는 2GB를 기본용량으로 제공한다. 이것을 잘 이용하면 손 쉽게 이중 백업할 수 있다. 단, 완전 동일한 위치는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힘들고, 구글 드라이브 하위 폴더에 드롭박스 폴더를 넣는 형식으로 동시에 백업할 수 있다.


설정 방법

1. Mac/PC용 구글 드라이브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는다.

2. 원하는 폴더를 지정하여 설치한다.

3. 드롭박스의 저장 폴더 위치를 아래 그림 처럼 위에서 정한 구글 드라이브 폴더로 변경한다. 

    ( * 새로 설치하는 경우는 처음 위치를 구글 드라이브 폴더 지정한다. )

4. 폴더만 위치만 변경되고 기존 드롭박스 싱크 내용의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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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소스코드 백업을 위해서 모든 소스코드는 Dropbox를 사용해서 실시간 싱킹 & 백업을 하고 있었다. 이전까지는 잘 몰랐는데 이상하게 Xcode를 사용해서 코딩을 할 때면 미친듯이 CPU 온오가 높아짐에따라 쿨링 팬도 미친듯이 최고 속도로 6400rpm으로 돈다. 정말 비행기 이륙하는 속도가 난다. 그리고 베터리 사용시에는 잡스가 마치 거짓말을 한 것 처럼 맥북 에어의 베터리가  2시간도 안가는 조루 현상까지 발생한다. (사실 2시간 가면 조루가 아니긴 하지만...)


어제 새로운 프로젝트를 열고 드롭박스 폴더에 동일한 이름을 가진 프로젝트가 있길래 잠시 바탕화면에 프로젝트를 생성하였었다. 그러니 Xcode때문에 CPU 사용률이 올라가긴 하지만 예전 처럼 미친듯이 올라가진 않았다. 그리고 백업을 위해서 프로젝트 폴더 이름을 바꾸고 Dropbox에 드롭을 하고 코딩을 시작하니 이전과 같이 CPU 온도는 미친듯이 올라가고 쿨러 팬도 미친듯이 돌았다. 아.


Xcode 와 Dropbox가 만들어낸 합작품이 였다. Xcode에서 save를 할 때면 실시간으로 Dropbox는 변경된 파일을 업로드 할려고 한다. 그쪽 프로세스와 네트워크를 사용하면 또 cpu를 많이 먹게 되는데 그쪽에서 또 부하가 걸리고...


백업이 우선이냐 시끄러움과 베터리 조루현상을 피하는게 우선이냐. 참 고민이 많이 된다. 

일단 후자를 선택하긴 했다. 


Dropbox에 백업시간 선택이 있었으면 한다. 지금은 그냥 pause와 resume 아니면 폴더 선택 안하기 기능 밖에 없다. 



백업을 하지 않을때 낮은 온도와 늦은 팬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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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TAG Dropbox, Xcode

Dropbox는 저장할 위치를 선택하면 그 하위에 dropbox라는 디렉토리를 만들고 그 디렉토리를 백업을 시작한다.

예) 아래 그립과 같이 /Users/krazyeom/ 를 선택하면 /Users/krazyeom/dropbox 디렉토리를 백업한다.

하지만 Daum Cloud는 최종 디렉토리(폴더) 이름을 정할 수가 있다. 

예) 아래 그립과 같이 폴더 위치를 /Users/krazyeom/ 를 선택하고 폴더 이름을 dropbox라고 적으면 

위에 설정한 dropbox의 최종 디렉토리와 동일하게 설정 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Users/krazyeom/dropbox 디렉토리를 dropbox와 daum cloud에 동시에 싱킹/백업 가능하다. 


dropbox는 약 24기가 daum cloud는 100기가 용량으로 인해서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중요한 문서/소스만 싱킹/백업 중이라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다. 


한두번 소스 등 중요한 정보를 잃어 본 사람이라면 2중 3중 백업의 소중함을 알 것이다. 디지털 시대에는 완전한 데이터는 없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실수를 하지 않아도 컴퓨터의 문제로 인해서 데이터는 한순간에 사라질 수가 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중요한 소스를 잃기 전에 최소한 한번의 백업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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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