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ode 와 GitHub 연동


방법은 정말 간단하다. 기존에 Xcode 프로젝터가 Git를 소스관리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는 가정하에 작성한다. 아니면 Organizer에서 리파지토리 'Add Working Copy' 버튼만 클릭해주면 끝. 


우선 [그림 1] 처럼 GitHub http://github.com 사이트에 접속을 한다. 그리고 우측 중간쯤에 "New repository" 버튼을 클릭을 해서 새로운 리파지토리를 생성하도록 한다.

[그림 1]


[그림 2] 처럼 새로운 리파지토리 생성 페이지에서 "Repository name"에 원하는 이름을 넣고, 공개인지 개인인지 설정한 후, "Create repository" 버튼을 누른다. 단, 절대 Initialize this repository with a README 와 Add .gitignore: 는 선택하지 말자. 꼬여서 제대로 진행 안됨.

[그림 2]


GitHub 사이트의 기본 설정은 완료되었다. 이제 [그림 3] 처럼 Xcode > Window > Organizer 를 선택해서 오르가니.. 아니 오르가나이저를 실행한다. 


[그림 3]


오르가나이저에서 [그림 4] 처럼 리파지토리스(Repositories)를 선택하고, 왼쪽 페널에서 자신의 프로젝트의 리모츠(Remotes)를 선택한다. 그리고 하단의 Add Remote 버튼을 클릭한다. 팝업창이 뜨면 [그림 5] 처럼 다시 GitHub 페이지로 돌아가서 생성된 페이지의 이름과 HTTP 주소를 복사해서 [그림 6] 처럼 Remote Name과 Location에 붙여넣기한다. 그리고 Create 버튼을 클릭해서 리포지토리를 만든다. (만약에 Xcode 프로젝트에서 Git를 사용하고 있지 않았다면 좌측 하단에 + 버튼을 클릭해서 리포지토리를 만들고, 프로젝트 디렉토리를 카피하도록 하자.)

[그림 4]


[그림 5]

[그림 6]


리포지토리가 만들어지면 [그림 7] 처럼 오르가나이저 하단에 GitHub의 Username와 Password를 입력한다.

[그림 7]


그리고 잠시 뒤에 [그림 8] 처럼 github.com의 인증서를 믿을수 없으니 진행할건지 말건지를 물어보는 팝업창이 뜬다. Continue를 클릭해서 넘어간다. 팝업창이 뜨지 않으면, Push 시점이나 Remotes의 리포지토리를 선택하면 나타날 수 있다.

[그림 8]


리포지토리 설정은 끝났다. 이제 [그림 9] 처럼 Xcode > File > Source Control > Push 를 클릭해서 GitHub에 소스를 푸시하도록 한다. 

[그림 9]


[그림 10] 처럼 소스가 변경되고 커밋(Commit) 상태가 아니면 우선 커밋부터 하도록 한다. 

[그림 10]


커밋 상태에서 푸시를 하면 [그림 11] 처럼 GitHub의 리모트 주소에 푸시를 할건지를 물어보는 창이 뜨게 된다. 푸시버튼을 눌러서 진행하도록 하자. 

[그림 11]


푸시작업이 모두 끝나고 나서 다시 GitHub 사이트로 돌아가면 [그림 12] 처럼 Xcode 프로젝트가 올라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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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소스코드 백업을 위해서 모든 소스코드는 Dropbox를 사용해서 실시간 싱킹 & 백업을 하고 있었다. 이전까지는 잘 몰랐는데 이상하게 Xcode를 사용해서 코딩을 할 때면 미친듯이 CPU 온오가 높아짐에따라 쿨링 팬도 미친듯이 최고 속도로 6400rpm으로 돈다. 정말 비행기 이륙하는 속도가 난다. 그리고 베터리 사용시에는 잡스가 마치 거짓말을 한 것 처럼 맥북 에어의 베터리가  2시간도 안가는 조루 현상까지 발생한다. (사실 2시간 가면 조루가 아니긴 하지만...)


어제 새로운 프로젝트를 열고 드롭박스 폴더에 동일한 이름을 가진 프로젝트가 있길래 잠시 바탕화면에 프로젝트를 생성하였었다. 그러니 Xcode때문에 CPU 사용률이 올라가긴 하지만 예전 처럼 미친듯이 올라가진 않았다. 그리고 백업을 위해서 프로젝트 폴더 이름을 바꾸고 Dropbox에 드롭을 하고 코딩을 시작하니 이전과 같이 CPU 온도는 미친듯이 올라가고 쿨러 팬도 미친듯이 돌았다. 아.


Xcode 와 Dropbox가 만들어낸 합작품이 였다. Xcode에서 save를 할 때면 실시간으로 Dropbox는 변경된 파일을 업로드 할려고 한다. 그쪽 프로세스와 네트워크를 사용하면 또 cpu를 많이 먹게 되는데 그쪽에서 또 부하가 걸리고...


백업이 우선이냐 시끄러움과 베터리 조루현상을 피하는게 우선이냐. 참 고민이 많이 된다. 

일단 후자를 선택하긴 했다. 


Dropbox에 백업시간 선택이 있었으면 한다. 지금은 그냥 pause와 resume 아니면 폴더 선택 안하기 기능 밖에 없다. 



백업을 하지 않을때 낮은 온도와 늦은 팬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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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TAG Dropbox, Xcode

작년 이맘때쯤 cocos2d 1.0 으로 개발을 하다가 다시 2.0으로 업데이트를 하기 위해 프로젝트를 만들고 소스파일을 붙여넣는 과정에서 컴파일을 하니 아래와 같은  Apple Mach-O Linker (Id) Error 발생 

바보 같이 구글링 할 생각을 안하고 파일을 새로 만들고 내용을 복사 붙여넣기 하는 무식한짓을...; 

@tedfromsky 님의 도움으로 문제 해결.

파일의 Target Membership 이 체크 안되어 있어서 그랬다. 예전엔 이런 경우가 없었는데...

Target Membership이 체크 안되면 소스코드 coloring도 활성화 안되는 듯하다. 



오른쪽 메뉴의 Target Membership을 체크 한다. 체크전에는 소스코드의 coloring도 제대로 안되고 있다.


Target Membership 이후 coloring도 잘되고, 문제 없이 컴파일 된다. 



사실. 처음 Add 할때 Add to targets 에서 체크 해주면 쉽게 되는데...;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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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분명 예전에 할때는 잘되서 별 신경을 안쓰고 있었는데 최근 블로깅 할때 계속 아래와 같이 coloring이 깨져서 코드 보기가 어려웠다.


+(CCScene *)scene{

    CCScene *scene = [CCScene node];

    MenuLayer *layer = [MenuLayer node];

    [scene addChild:layer];

    return scene;

}


이것저것 방법을 찾다 찾다 안되었는데 오늘 pages에 먼저 글을 써놓고 옮기니 그방법일줄로만 알았는데. 다시 해보니 안됨. ㅠㅠ


다시 찾은 방법은 Chrome 에 붙여 넣기 하면 깨지고, Safari 에서는 아래와 같이 아주 잘된다. ㅠㅠb

사파리 만쉐~ 구글 꺼져!


+(CCScene *)scene{

    CCScene *scene = [CCScene node];

    MenuLayer *layer = [MenuLayer node];

    [scene addChild:layer];

    return sce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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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Xcode 4.2 부터 무선으로 Xcode와 iOS 기기와 Run & Debug가 된다고 합니다. (맞나요? -_-)

1. iTunes 에서 Sync with this iPhone over Wi-Fi 를 체크 합니다. 
2. Xcode Preferences 에서 Support Wirelessly Connected Devices 를 체크 합니다.
3. Xcode의 Organizer 에서 연결 상태를 확인 합니다. 연결이 되면 첨부 사진과 같이 초록색 와이파이 아이콘이 표시 됩니다. 
   잘 안되면 2번에서 체크 박스를 체크/언체크 하면 됩니다. 
4. 유선으로 연결이 안된 상태에서도 iOS기기와 무선으로 연결된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을 참조해서 따라해보세요. 참쉬죠잉~!

Debug 등등도 잘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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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TAG WiFi, X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