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iOS 기기에서 토렌트 파일을 받는 방법은 몇 가지가 있다. 일단 중국 쪽 몇몇 앱은 아직까지도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스토어에서 사라진 앱들 중 몇 가지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이제는 딱히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하지만 또 다른 방법이 존재한다. 개발자 계정이 있어야 하긴 하지만...


자세히 말하자면 cydia의 앱을 iOS 앱으로 변환 하는 작업이다. cydia는 deb라는 팩키지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것을 re-signing 작업을 통해서 iOS의 ipa으로 변환을 한다. 


준비물: iOS 개발자 계정, iOS app Singer 애플리케이션, xCode 또는 Apple Configurator 2, iTransmission 4 deb 파일 크롬으로 받아야 잘 받아진다. 


iOS app Singer을 실행을 하고 다운 받은 deb 파일 위치를 첫 같에 작성한다. 그냥 드레그 앤 그롭

을 하면 자동으로 작성된다. 

그리고 2번 째 칸에 자신의 개발자를 선택하고, 3번 째 칸에 Re-Sign Only를 선택한다. application ID는 딱히 새롭게 만들어 줄 필요가 없으니 비워두고, 마지막 칸에 iPhone에서 보여질 앱 이름을 작성하면 끝난다. 


그리고 Start 버튼을 누르면 싸이닝 작업이 시작되고 ipa 파일이 만들어 진다. 이것을 xCode 또는 Apple Configurator 2으로 밀어 넣으면 된다. iTunes로도 될려나?


그리고 실행을 하면 웹 브라우저로 다운로드 받아서 토렌트 받기, 자석으로 받기, 그냥 URL로 받기 이렇게 되어 있다. 

잘 받아진다. 하지만 디스크 쓰기가 자주 일어나므로 SSD 수명 단축에 엄청 도움이 되니, 급할 때 말고는 안 쓰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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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iOS & OS X 노트 앱 활용법

이번 iOS 9의 기본 노트앱에는 기능이 많이 추가되어 좀더 활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체크, 그림 그리기 등 몇 몇 기능만 빼면 iOS 8의 노트앱에서도 가능합니다. 


많이들 에버노트 등 다른 노트를 사용하긴 하지만 추가적으로 앱을 설치해야해서그일단 귀찮습니다. iOS, OS X, 웹 iCloud에 기본적으로 노트앱이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설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반적인 노트 기능은 기본 노트앱에서도 충분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추천드립니다. 저도 에버노트 프리미엄 계정이 1년 넘게 있었지만 제대로 사용해본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기본 기능이 최고 인듯합니다. 


간단하게 노트 앱의 기능을 설명하겠습니다. 


  1. 제목
    • 제목에는 # 로 시작해서 해쉬태그 또는 마크다운의 #를 활용하듯이 작성합니다. 
  2. 중간 제목 또는 요약 
    • iOS 9 노트에서 2번째 줄은 중간 제목 또는 요약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3. 본문
    1. 텍스트
      • 일반적인 텍스트를 작성하면 됩니다.
    2. 그림 그리기
      • iOS 9에서만 가능합니다. 다양한 기본 펜과 기본 색상으로 그림을 그릴수도 있고, 자도 있습니다.
    3. 사진
      • OS X에서는 드레그 앤 드롭, Photo 등에서 사진을 가져올수가 있습니다.
      • iOS 에서는 복사-붙여넣기, 사진찍기, 사진가져오기로 사진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4. 체크
      • ToDo 앱에서 사용하는 체크 기능을 넣을수 있습니다.
    5. 리스트
      • 숫자 리스트
        • ​처음에 1. 이렇게 시작하면 숫자 리스트로 시작됩니다.
      • 데쉬 리스트

        • ​처음에 - 로 시작하면 - 리스트로 시작됩니다.
      • 블릿 리스트 

        • ​처음에 * 로 시작하면 * 리스트로 시작됩니다.
      • ​엔터를 두번 누르면 일반 줄로 시작됩니다.

이상 간단하게 iOS와 OS X의 노트앱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기본 노트앱만 잘 사용해도 다른 서드파티 노트앱은 크게 필요가 없습니다. 게다가 iOS 8에서도 대부분 활용가능하니 기본 노트앱을 잘 사용해보세요. :]

  • 웹 iCloud의 Note앱은 버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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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TAG ios, note, OS X, 노트

iOS 9 신규 기능을 알아보자

한국 시간으로 6월 9일 새벽 2시에 WWDC 15가 시작되었다. 역시 시작은 키노트로 부터 시작되었다. 키노트는 약 2시간 30분 정도 진행을 하였으나 OS X El Capitn, iOS 9, watch OS 2 등 많은 것을 소개해야 하기 때문에 각각의 소개는 정말 짧게 지나쳤다. 


그중에서 iOS 9의 신규 기능을 하나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자. 대부분 기능을 하나하나 눌러보면서 찾았다. 애플의 깨알같은 숨겨진 기능이 더 있을 수도 있다. 


추천 단어

영어에서만(?) 제공하던 추천 단어가 드디어 한국어도 지원을 하기 시작했다. 



iCloud Drive

키노트에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되지 않았다. 앱이 기본적으로 활성화 되어 있지도 않아서 우연하게 눌러보다가 찾았다. Setting > iCloud > iCloude Drive > Show on Home Screen을 활성화 하면 바탕화면에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앱이 나타난다. 그러면 드롭박스와 같이 맥에서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로 저장한 파일이 아이폰에서도 보이게 된다. 




더 이상 드롭박스를 사용할 필요가 없을 듯하다. 웹상의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서도 동일하게 보인다. 


일취월장 노트앱

기본앱으로 맥, 아이폰, 아이패드를 아이클라우드로 실시간 동기화를 해줘서 잘 사용하고 있었다. 기본 텍스트만 지원하거나 기능이 아주 부족하여서 아쉬운점이 많았었는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서 아쉬운 부분이 많이 해소 되었다. 


글자는 제목, 헤딩, 본문으로 구분하여서 작성할 수 있다.

Todo 앱으로도 만들수 있게 체크박스도 추가 되었다. 

으로 시작하면 데쉬 리스트가 생성된다. 

• 으로 시작하면 불릿 리스트가 생성된다.

1. 으로 시작하면 숫자 리스트가 생성된다.

그림그리기(에는 자도 포함되었다. 자대고 슥슥 그림을 그릴수 있다), 사진첨부 기능도 있다!




앱 이동

앱에 링크 또는 다른 앱으로 이동할 때, 이동한 앱에서 이전 앱으로 이동할 수 있는 버튼이 상단 메뉴바에 생긴다. 



시리 추천

바탕화면에서 위에서 아래로 쓸어 내리면 그냥 검색화면만 나오고 가장 왼쪽 화면으로 이동하면 시리 추천이 나온다. 


멀티테스킹 보기

그냥 나란하게 나열되었던 멀티테스팅 앱 목록이 안드로이드와 비슷하게 가로로 약간 3D 느낌이 나게 변경되었다. 



30초루 모드

기존까지는 최소 대기시간이 1분이였다. 30초 대기 시간이 추가 되었다. 




키보드 대소문자 구분

iOS 8의 가장 짜증나는 점이 영문 대소문자 구분이 안된다는 거였다. 정말 왜 이따위로 만들었다 싶을정도의 UX 였는데 드디어 센프란시스코 체가 추가 되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자기네들도 사용하기 불편해서 그런지 개선되었다. 정말 만족스럽다. 



키보트랙패드

키보드에 두손가락을 올리고 움직이면 마우스 커서 처럼 커서가 움직인다. 1-2초 있다가 손가락을 핀치 인, 아웃을 하면 선택도 가능하다. 기존에 돋보기만 제공하던거에 비해서 정말 좋아진 UX 최고다!


아이패드와 같은 음소거 & 화면전환 기능

아이패드에서는 물리 음소거 스위치를 화면 전환 스위치로 사용할 수 있다. 그 기능이 아이폰에도 들어갔다. 하지만 Mute 기능이 보이지 않는다. 음을 최소로 해도 최소 음은 들린다. 



로우파워 모드

로우 파워 모드를 사용하면 메일의 푸쉬 기능이 메뉴얼로 바뀌고, 백그라운드 리플레쉬, 화면 전환 효과등 전력을 많이 쓰는 기능이 모두 비활성화 된다. 그리고 상단 바에서 베터리 색상이 녹색에서 노란색으로 바뀐다. 



존재하지 않는 팁

팁이 존재 하지 않는다. 아뿔싸. 




버그

아직 iOS 9은 b1가 방금 나왔다. 그래서 버그가 엄청나다. 화면 전환은 지 맘데로 되고 있으며, 베터리를 미친듯이 먹는다. 개발자 입장에서 보면 디버그 모드가 활성화되어 있어서 전혀 효울적이지 않는 코드들이 있을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이 든다. 




없다

news 앱도 새로운 music 앱도 없다.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질 않는다. 키노트에 낚였다. b2쯤에 나올거라고 추측만 해본다. 


화면분할

iPad air2 가 없어서 테스트 해볼수 가 없다. 하지만 우리에겐 시뮬레이터가 있다. 후후후. 



이모지 퀵 스위칭 (iOS 8)

iOS 8에도 있었다니 털썩. 스와이프를 해서 선택을 했었는데 아래 이모지 선택 부분을 스와이핑 하면 다른 이모지 카테고리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자막화면 변경 (iOS 8)

이것도 있었다니.. ㅠㅠ 자막화면을 자신의 입맛에 맞춰서 변경할 수 있다. 


이외에도 숨은그림찾기 처럼 숨겨진 기능이 아주 많을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iOS 8-> iOS 9의 느낌 보다는 iOS 8.5의 느낌이 드는건 왜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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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TAG ios, iOS 9, iphone, WWDC

원문 : Open Source Control For Easily Creating Swipe Gesture Responsive Animated UITableView Cells


Mailbox 앱과 같은 많은 앱 들이 테이블 뷰 셀에서 스와이프 제스처를 광범위하게 사용한다. 


Mailbox 앱에서 영감을 받고 Ali Karagoz가 만든 컨트롤이다. 스와이프의 정도에 따라서 커스텀 작업의 제어를 할 수 있는 스와이프 가능한 테이블 뷰 셀을 쉽게 설정 할 수 있다. 스와이프로 삭제는 기본 설정이다.


애니메이션은 스와이프에 기반하여 수행된다. 그리고 특정 스와이프가 수행 될 때 보여지는 색상 및 아이콘을 커스텀할 수 있다.


readme에서 가져온 스와이프로 셀을 삭제하는 모습의 실제 동작하는 애니메이션 이미지이다.



여기 Github에서 MCSwipetableViewCell을 찾을 수 있다.


스와이프 제스쳐에 반응하는 테이블 뷰 셀을 구현하는 쉬운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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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Easy To Use Open Source iOS UI Control For Displaying Messages In The Status Bar


언젠가 스테이터스 바 영역에 커스텀 프로그래스 인디게이터를 만들수 있는 컨트롤을 언급 했었다.


여기 Attachments.me의 Kevin Gibbon이 만든 스테이터스 바에 쉽게 커스텀 메세지를 쉽게 생성할 수 있게 해주는 컨트롤이 있다. 


이 컨트롤의 좋은 점은 매우 사용하기 쉽고, 간단히 메세지만 제공해주면 된다. 그리고 경고를 위한 빨간색 모드 등 다양한 모드가 있다.


readme에서 가져온 작동하는 해당 컨트롤의 일부 이미지는 다음과 같다. 



여기 Github에서 KGStatusBar를 찾을 수 있다.


스테이터스 바 영역에서 메세지를 표시하기 위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커스텀 UI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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