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4'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4.29 iPhone 4 vs Galaxy S2 글쎄?
  2. 2010.07.17 iPhone 4 안테나 이슈 16일 언론사 컨퍼런스

사람들은 특히 한국 사람들 뉴스에서는 저 두폰을 비교한다. 
소프트웨어는 이게 좋네, 하드웨어는 이게 좋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아무리 스마트폰의 OS, 하드웨어를 강조하고 지랄해봤자. 일반인(특히 한국, 외국은 안살아봐서 모름)의 80%은 카카오톡, 교통, 몇가지 게임외 사용을 안한다. 스마트폰의 가치를 100%활용안한다. 그래서 비교해봤자 그닥 의미가 없다고 본다.

하드웨어, OS 성능 따지기 전에 활용할 생각부터 해라. 활용방법은 넘치고 널렸다.
Smart Phone을 Dull이 쓰면 Dull Phone이 될뿐. 

마치 i7 램 8기가 SSD 500기가, 32인치 LED 모니터를 가지고 인터넷 쇼핑, 셔핑만 하는 사람이 난 우리집 컴터가 너무 좋아~ 라고 한다는거와 다를바 없다고 생각이 든다. 

내가 봤을땐 갤럭시S2 가 아이폰 4 보다 낫다는 평가는 못한다. 비교를 안하겠다. 맥이좋으냐 PC가 좋으냐와 비슷. 하지만 갤럭시S에서 많이 추격을 했고 갤럭시S2가 안드로이드폰에서 최강인것 같기는 하다.

넥서스S를 제작하면서 삼성전자는 구글에게서 소프트웨어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을거다. 바로 그 이후에 나온 갤럭시S2는 이전 보다 많이 안정성을 찾았을거라고 생각이 든다. 

(사실 안드로이드가 무료라고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무료긴 하다. 하지만 폰이 동네 장난감도 아니고 만들다 보면 구글의 지원을 받아야하는데 그게 천문학적 금액이다.
무료? 글쎄)

아이폰은 아이폰 만의 매력이 있고, 안드로이드 폰은 안드로이드 폰 만의 매력이 있다. 막강한 3개의 대기업, 애플, 삼성, 구글이 SW/HW를 서로 경쟁한다는 것이 소비자들에게 더 기쁨을 안겨다 준다.

결론은 뭐냐? 그냥 편한데로 꼴리는데로 쓰면 된다. 
어차피 한국에서는 개발사들이 안드로이드, iOS 둘다 지원되게 어플을 따로 따로 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본인이 선택해 놓고 또 싸인해놓고 나중에 가서 위치정보가 어쩌네... 환불 해달라고 하는 멍청한 짓은 하지말자.  (최근에 있었던 2가지 일을 그냥 대 놓고 비꼬면서 까는 겁니다.)

Apple, Samsung, Google, MS 모두 모두 만쉐다.  (불쌍한 SONY.... 등 일본 기업)
겉으로 서로 치고볶고 싸워도 결국 하는일 보면 모두 엉켜있다. 서로서로 나머지 기업이 없으면 곤란하다. 
그저 소비자는 감사하며 즐기면 된다. 

....

내가 아무리 애플Geek 이여도 일반인들에게는 맥을 추천 안한다. 활용을 못하면 그만큼의 가치가 없으니. 초보 여자에게 맥 추천했다가 크게 디인적이 있어서. 싸이월드 안된다고 나에게 지랄하는걸 보고 다음부터는 조심조심해서 추천을... 


ps.
필자는 애플빠 8년차, 그리고 S사 계열사에 다니고 있다.
iOS 개발도 해보고, 갤럭시 Tab의 리더스 허브 앱 개발에도 참여했다.

대충 일반인 보다 두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iOS, 안드로이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더 잘안다고 생각을 한다. 

이렇게 밝히는 이유는 애플쪽 일하는 여자사람이 나보고 S사에 일한다고 애플을 너무 까데는거 아니냐라는 충격적일 말을 해서다. 

옛날 사진이긴 하지만 아래 사진을 보면 S사 다닌다고 애플을 싫어한다고 말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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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현지 시간 16일 9시, 한국 시간 17일 2시에 언론사 기자를 대상으로 하는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동영상 원본은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00716iab73asc/event/index.html 여기서 볼수있습니다. QnA부분은 빠진 영상입니다.


스크린 캡쳐한걸로 간단하게 요약해보겠습니다. 

첫 시작은 애플빠(Fanboy)가 만든 UCC로 시작합니다. 사기싫으면 사지 말고, 문제있으면 바꿔라. 

그 다음 판매량을 말하면서 iPhone 4 는 대단한 기기이다. 문제 이슈가 있어도 잘팔렸다. 

스티브 잡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안테나 게이트. 그 만큼 다른 회사는 크게 언급이 안되었지만 애플만 크게 기사거리가 되였죠,
기존 모든 스마트폰들은 안테나 바 알고리즘이 거짓된 문제가 있었는데 iOS 4.0.1에서 그 문제를 정확하게 진실되게 보여준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 4.1 beta를 쓰고 있습니다. 4.1 beta에도 안테나 바 패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일이 인기 있는 다른 3종의 스마트폰을 예를 듭니다. 스마트폰이 가질수 없는 문제점이다. 
다른 폰의 동영상 테스트를 보여주면서 모든 스마트폰은 약점을 가지고 있다. 라고 설명하면서 애플도 역시 약점이 있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잡스도 이 문제점을 인정하고 범퍼를 무료로 나눠주겠다고 합니다. 범퍼를 끼면 이런 문제가 싹 사라지거든요.
그리고 원하면 고장만 나지 않았다면 환불! 어차피 미국은 모든 제품에 대해 30일 이내 환불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충 안테나 문제점은 이렇게 마무리 지어지고 다름으로 넘어 갑니다.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화이트 제품은 7월 말에 나온답니다.
30일에 나머지 17개국에서 출시 됩니다. 원래는 18개국이였지만 한국은 쏙~ 빠졌죠.
전파인증인지 뭔지.. 이유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정부와 약간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애플은 유저를 사랑하고 유저들이 놀랍고 즐겁게 바라길 위해 열심히 노력합니다.
그리고 마무리 짓습니다. 폰은 완벽하지 않다. 
맞는말입니다. 100%완벽할수 없습니다. 문제는 이걸 추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있습니다.

요약
애플뿐만 아니라 모든 스마트폰들이 이런 문제를 가지고 있고 애플은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너무 까대지 말라! 소수에게만 발생하는 이유고 큰 문제점은 없다!

저의 생각
 불과 수년전만 해도 컴퓨터인 회사가 회사명에서 Computer를 빼고 그냥 전자회사가 되었습니다.
아이폰은 2007년 첫 공식 발표를 하면서 1%의 마켓쉐어가 목표였다고 했지만 
3년이 지난 지금 나머지 메이져 회사들은 애플의 뒷꽁무니를 쫒기 바쁨니다. 
말그대로 99%가 1%을 향하고 있는거죠. 
그리고 모든 스마트폰의 기준이 되어 버렵니다. 모든 비교 대상은 아이폰 인거죠. 아이폰 vs 그 외 

잡스가 안테나 문제가 있고 바로 왜 우리가지고만 지x이야! 라는 뜻으로 제대로 잡으면 된다 라고 말한게 더 큰 문제였던거 같습니다. 잡스 성격상 욱! 하고 나왔던 것 같습니다.

문제점이 나타나면 그것을 얼마나 어떻게 빨리 대처하고 해결해주는 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제 2등이 아닌 1등 기업이니 주위의 화살은 모두 애플에게 쏠릴꺼고 애플은 더 노력해서 문제점들은 해결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저 역시 애플빠라서 애플을 감싸고 돌깁합니다. 그래고 가끔 깔때는 깝니다. 
그렇다고 다른 제품을 보고 그냥 막무가네로 까진 않습니다. 겔럭시 S를 처음 보고 사용해보면서 우와! 좋다! 라는 느낌을 가지고 가지고 싶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안드로이드 폰 중에는 최강이라고 말하고 싶을정도 거든요.
예전에는 MS도 막무가네로 싫었는데 생각해보면 MS가 없었더라면 지금의 컴퓨터 산업이 이렇게 발전해 있을까요? 게임산업도요. 

그냥 애플 팬보이의 말처럼 그냥 싫으면 안사면 되고, 만족 못하면 반품하면 됩니다. 뭐 그리 다들 복잡하게 생각하는지. 

아이폰 4를 구입할 수 있다면 전 구입 할겁니다. 문제점이 있어도 사용하고 나중에 리퍼 받으면 해결되니까요. 
잡스의 말처럼 이 전세상 행성중에 가장 나은 폰이니까요. 

뭐 그래요. 잘 먹고 잘 싸면 장땡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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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raZYe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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